혹시 여자분들 기계과 남자들 어떤가요?

글쓴이
  • 2018.04.17. 21:38
  • 2303
궁금해요.
그저 절구과 학생인가요?
아니면 오히려 주변에 여자가 많이 없으니
더 좋을수도 있을것같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6
우아한 마 18.04.17. 21:39
갓절구
0 0
무례한 관음죽 18.04.17. 21:40
피누에서 난동부리긴 하지만 무슨과를 가든 어디를 가든 케바케.
1 0
한심한 속털개밀 18.04.17. 21:41
사람 바이 사람이죠뭐
1 0
글쓴이 글쓴이 18.04.17. 21:43
케바케 사바사 맞는데
제 의도는 남자를 소개받아서 만났는데
학부가 기계과라면 다른과에 비해
좋아할지 뭐.. 좀 탁해보여서 기계과보다 다른과를 더 선호할지..
0 0
흔한 푸크시아 18.04.17. 21:45
글쓴이
만나지마요
과로 판단하는 사람을 기계과 순둥이들이 만나면 상처받음
1 0
교활한 주목 18.04.17. 21:50
그저 갓기계
0 0
바보 털머위 18.04.17. 21:55
기계과 좋아하는 여자 많아요. 여기서나 절구절구 거리지 여자들 공대생 좋아함ㅎㅎ 제 친구들만 봐도 (근데 약간 20대 초반일때요)
0 0
포근한 가지 18.04.17. 21:58
여기서 기계코스프레하는 사람많아서 실제로 기계과 사람들 안그래요
1 0
치밀한 은방울꽃 18.04.17. 22:02
공대생 한번만 만나보고싶다 ㅠㅠ
0 0
화려한 반송 18.04.17. 22:05
기계과 만나보고 싶어요 ㅎㅎ 주변에 기계과인 친구, 동아리선배있는데 하나같이 바쁘고 공부하기 힘들다 해도 놀거 다 놀더라고요 그래서 연애한다해도 지장없을거 같은데 ㅎㅎ
0 0
best 현명한 가는잎엄나무 18.04.17. 22:09
화려한 반송
나 기계과인데 지금 시험때문에 뒤질거같음. 진정한 기계과한테는 유일한 허락된 취미는 물고기를 키우는것뿐
6 0
어설픈 라일락 18.04.18. 06:40
화려한 반송
그사람은 학점놓음
0 0
청아한 한련 18.04.18. 10:46
어설픈 라일락
2학년2학기 공부중간 노는거 중간하니 3.43나왓음 그래서 이번은 공부좀마니하는중
0 0
못생긴 둥근잎유홍초 18.04.17. 22:31
음 계과구나.. 이정도 아닐까요..? 그냥 저는 어느과다 싶으면 음.. 그렇구나.. 이러는뎀
1 0
유별난 기장 18.04.17. 23:39
난 조와
0 0
점잖은 감자란 18.04.18. 02:15
제남친 기계과인데 잘생겼어요
0 1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