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4.20. 12:05
  • 1194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난감한 해국 18.04.20. 12:08
18학번 왜이러냐
1 0
해박한 감자란 18.04.20. 12:16
전에 놋열에서 나랑 테이블 거의 끝과 끝에 앉았는데 그사람 앉자마자 ㄹㅇ 살사소스 내인중에 묻힌줄.... 멀미나서 집감
0 0
화난 우산이끼 18.04.20. 12:27
새도에서 외국인 본 적 한번도 없는데 ㅋㅋㅋ 중국인? 빼고
0 0
정중한 으아리 18.04.20. 12:30
싫은 것 좋은 것 전부 본인의 취향입니다. 불편하실때 피하는 것에 옳고 그름이 어디있겠습니다. 무안을 안주신 것에 칭찬 드립니다.
0 0
꾸준한 뚝새풀 18.04.20. 13:01
정중한 으아리
닉값
0 0
뚱뚱한 네펜데스 18.04.20. 12:58
Ikr. Wh*toids tend to stink like shit when they're drenched in sweats. They unironically stink worse than chinks who take a bath once or twice a week. (Just imagining what their body order would smell like in the middle of summer is enough to knock me out)
0 0
발냄새나는 독말풀 18.04.20. 13:10
나쁜사람 될 것 같은데 글은 왜올림?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