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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4.20. 12:05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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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난감한 해국 18.04.20. 12:08
18학번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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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감자란 18.04.20. 12:16
전에 놋열에서 나랑 테이블 거의 끝과 끝에 앉았는데 그사람 앉자마자 ㄹㅇ 살사소스 내인중에 묻힌줄.... 멀미나서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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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우산이끼 18.04.20. 12:27
새도에서 외국인 본 적 한번도 없는데 ㅋㅋㅋ 중국인?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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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으아리 18.04.20. 12:30
싫은 것 좋은 것 전부 본인의 취향입니다. 불편하실때 피하는 것에 옳고 그름이 어디있겠습니다. 무안을 안주신 것에 칭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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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뚝새풀 18.04.20. 13:01
정중한 으아리
닉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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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네펜데스 18.04.20. 12:58
Ikr. Wh*toids tend to stink like shit when they're drenched in sweats. They unironically stink worse than chinks who take a bath once or twice a week. (Just imagining what their body order would smell like in the middle of summer is enough to knock m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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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독말풀 18.04.20. 13:10
나쁜사람 될 것 같은데 글은 왜올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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