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근무 난도가 낮다고 생각하시나요??

글쓴이2018.04.20 22:34조회 수 1382댓글 13

    • 글자 크기

 

 

저는 오히려 최저보다 더받아야 될것같은데 밑에 글 보니까 최저 못받을만하다시는분들이 많네요...

 

 

 

학교생활 3년 하면서 한주도 빠짐없이 알바하면서 카페알바, 편의점, 빵집, 세일즈 등등 갖가지 알바 다해봤는데

 

 

 

편의점만큼 진상많고 잔일 많고 귀찮은 일이 없던데, 왜 그리 시급을 낮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ㅋㅋㅋㅋㅋㅋ그럼 안하면되는걸 ㄹ꼭 하더라
  • @병걸린 꽈리
    글쓴이글쓴이
    2018.4.20 22:40
    ?? 왤케 꼬이셨죠... 전 그래서 처음 반년 편의점하다 잘맞는 다른 알바중인데요;
  • @글쓴이
    잘하셨어요!!!
  • 편하다고 하는건 일하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끼리 부대끼며 받는 스트레스가
    다른 알바에 비해 비교적 적다는 점에서 하는 소리 아닐까요
    편의점은 복불복 진상손님,사장만 아니면 뭐든 혼자서 해도 되는거잖아요
    편의점 일이 편해보인다는건 아니구요
  • 편의점마다 다르죠 근데 진상고객은 어느 알바를 하든 있어요
  • 맞아여 저도 갖가지 서빙알바 판매알바 다하다가 돈 적게주더라도 일 편한 편의점해야지 싶었는데 개뿔.. 잡일은 편의점이 최곤듯
  • 근무지에따라 천차만별
    일반 동네 편의점은 솔직히 최저주기 아까울생각 들고
    부대나 서면같은 번화가 편의점은 최저받기 아까울생각듦
  • 그리고 카페 빵집은 안해봐서 비교판단하기 좀 그렇지만 부대앞 음식점들 점심때마다 줄서고 각 가게 서빙알바는 뛰어다니는데 최저받아요 본인경험에따라 판단의 잣대가 다를듯
  • @특별한 과꽃
    ㅇㄱㄹㅇ 부산대근처 음식점들 최저보다 더줘야함
  • 실제로 진짜 편한데서 일해보시면 여긴 최저안받고 할만하구나 싶은데도 있어요. 물론 최저 안받는게 맞다는 소린 아니구
  • 님이사장이라면 어떨까여
  • 카페 빵집 세일즈라.....편의점이 어려울만도.... 음식점 술집주방 패스트푸드 뷔페 노가다 상하차 해보셈 편의점 쉬워보임. 물론 그래도 최저는 줘야지
  • 제가 했던 데는 청소/대부분의 물품 채우기/정산 사장님이 다 하셨고, 가게 평수 좁고, 음식 먹는 곳 없어서 최저 시급보다 몇십원 덜 받았는데도 만족하면서 일했어요. 편의점마다 다른것같아요 ㅋ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