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덕성
- 2018.04.22. 14:01
- 1135
추천: 현금에 손을 대든 안대든 지갑은 우체통에 넣거나 경찰서에 가져간다.
비추천: 지갑을 획득한 순간 내 소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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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렸을때 지갑을 주워서 경찰서에 가져다 준적이 있다. (10년 전 당시 현금 8만원)
주인에게 전화가 왔고 고맙다며 밥값이라도 주겠다며 계좌번호를 불러달라고 했다.
난 거절했다.
당시 나는 중학생이였다.
경찰에서 학교에 전화를해 상을 주었으면 했다.
즉 목적이 있었던 행동이였다.
칸트에 따르면 나는 도덕적인 행동이 아니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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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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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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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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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금다빼고 우체통에 넣음
고소드립치는애들은 진짜 법알못
지금까지 마이피누에 지갑잃어버렸는데 가져간사람 cctv다찍혔다고 존나 패기롭게
가져오라고 글쓰던애들 단 한명도 못잡았음
심지어 cctv에 학교쪽으로 올라가는 동선이랑 얼굴 선명하게 확보했다는놈도 못잡음
카드쓰거나 하는 ㅄ짓만 안하면
그깟 지갑가져간놈 잡으려고 cctv역추적해서 동선따는 번거로움을(사실상 불가능)
경찰이 해주지않음.
솔직히 지갑만이라도 돌아오는게 서로 윈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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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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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2~3주 꾸준히 글올리다가 아무 진전없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면 백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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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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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쉬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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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고졸을 하고도 세상을 다 가졌지만
현실은 고졸가지고 뭘하기힘든것처럼요.
못잡는사람이 압도적으로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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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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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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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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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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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아줌마가 내가 현금가져간걸로 되려 의심하길래
그 후로는 가족아니면 아무도 안도와주려고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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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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