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계 학과는 장기적으로 규모가 줄어들수 밖에 ㅇ벗음.

글쓴이
  • 2018.04.22. 20:04
  • 1511

올해부터 고등학교 교육과정이 2015 개정 교육과정이라는 신교육과정에 들어가버려서 문과/이과 구분하는 기존 제도가 사라짐. 3년 내내 수학, 사회, 과학 다 똑같은 거 배움. 수능도 사회, 과학 다 치고.

 

지금까지 문과계 학과가 연명하고 있던거는 문과 수학에 사회탐구만 배워서 지원가능한 곳이 문과계 밖에 없기 때문이었는데 이번엔 아예 다 배우니까 애들이 원서를 다 어디 집어넣겠니.

 

지금 애들 올라올 때까지 약 3년 정도 남았으니까 5년 안에 인문대, 사회대는 거의 1/3토막 날꺼고 경제대, 경영대는 반토막 날 듯.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5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06
진짜 문과 축소만이 앞으로 학교의 입지를 넓히고 커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핵심인 듯..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07
알고나 말하세요 ㅋㅋㅋㅋㅋ 통합되도 다같이 배우는게 아니라 이과 진학 할 학생들은 기초사회 듣고 이과 심화듣고 문과 진학할 학생들은 기초과학 듣고 문과 심화 듣는데 똑같은거 배우는거 아니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08
괴로운 도깨비고비
또또 개소리하죠. 일선 학교 3개년 교육과정표나 보고 말하시지. 고교학점제 이런게 갑자기 왜 튀어나왔는지도 모르지?
0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10
글쓴이
문과라 현실부정 하고 싶은가 보죠 뭐.. 걍 냅둬요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2
꾸준한 꽃다지
공댄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12
괴로운 도깨비고비
뉘예뉘예 그러시겠죠 ㅎ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4
꾸준한 꽃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으로 메주 쓴다고 해도 안믿을 식물원 암충이 ㅋㅋㅋㅋ
0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16
괴로운 도깨비고비
뉘예뉘예 학우님 말이 다~ 맞고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요~ 제가 졌습니다요~ ㅋㅋㅎㅎ
0 0
서운한 깽깽이풀 18.04.22. 20:36
꾸준한 꽃다지
님이 진거 맞는 듯
1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42
서운한 깽깽이풀
ㅇㅇ 제가 어떻게 똑똑하고 현명하신 식물원 여포를 이기겟습니까 ㅠㅠㅠ 전하께 무례했습니다요 ㅋㅋ큐ㅠㅠㅠㅠ
0 0
서운한 깽깽이풀 18.04.22. 20:44
꾸준한 꽃다지
그럼 빨리 할복하셈
1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45
서운한 깽깽이풀
할복은 일제문화라 쵸큼... 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15
괴로운 도깨비고비
아아니 공대인데 교육과정을 어떻게 그렇게 아시지??
아니다 공대니까 그 것만 아는거지. 교육과정 배우는 사대생이면 혀 깨물 사유인거 아시져?

이번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모르는 우리 공대 친구에게 친절하게 개정 내용을 요약해드릴께여~
1. 기초사회, 기초과학이라는 과목은 없어여 모든 고딩 급식들이 필수로 들어야 되는 과목은 통합사회, 통합과학이에요. 3개년 표 봤으면 먼저 이것부터 똥 쌌고 잘못했단거 알 수 있져?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7
글쓴이
과목명을 말하는게 아니잖아 똥충님 ㅎㅎㅎ통합과학 통합사회로 기초적인거 공부하고 세부적인 문이과 전공과목은 자기가 선택해서 심화학습하는거라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20
괴로운 도깨비고비
통사하고 통과는 수능 개편에도 반영되어서 출제 과목에 들어가는데 기초적인거라구요??? 오오미 다시 한 번 회원님의 통찰에 무릎을 치고 갑니다. 수능에서 국+영+수+국사+통사+통과+일선1 또는 일선2 이러고 있는데 저런 말 하는 거 자체가 교육과정 모르는거 티내는 거죠.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19
글쓴이
2. 문과 심화, 이과 심화 이딴 거 없앨려고 전부 묶어서 일반선택과 진로선택으로 나눴답니다.
일반 선택은 국영수 각 4개, 사탐 9개, 과탐1 4개가. 진로선택에는 과탐2 4개를 비롯한 잡다한게 들어 있어요. 진로선택은 꼴리는데로 들어도 상관없지만 일반 선택은 기준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문과 갈 애고 나발이고 일정량 이상의 일반선택은 전부 이수해야 한답니다^^
1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개년 교육개정표 똥꼬로 보셨세여??
0 1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22
괴로운 도깨비고비
님 말하는 거 보니까 지금 내가 말한 3개년 교육과정표가 뭔지 모르죠? ㅋㅋㅋㅋㅋㅋ
1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25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분 최소 교육부 장관급
0 1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26
괴로운 도깨비고비
할말 없으면 교육부장관 나오죠?? 모르면 싸닥하고 갈 길 가세요.
1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27
글쓴이
니예니예 어련하시렵니까 장관님~ 충성 ^^7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2. 20:28
괴로운 도깨비고비
문들문들 잘 보고 갑니다.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40
글쓴이
아까는 공대생 인정했다가 이제는 문들문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2중인격 오지구~
0 0
활동적인 얼룩매일초 18.04.22. 21:17
글쓴이
극혐 아는건 없는데 아는척은 하고싶고 또 지긴 싫어가지고 이악물고 글쓰네;; 잘모르면 자세히 찾아보는 정성이라도 보이고 글써라ㅋㅋ
주장은 해야겠는데 근거는 못대겠고 남은게 비꼬기 뿐..쯧 수준이 급식아래인듯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3
인공지능 발달에 따라 인공지능이 대신 해낼수 없는 문과계열 인원의 중요도가 더 높아지는데
0 0
큰 더위지기 18.04.22. 20:15
괴로운 도깨비고비
번역기가 번역 다해주고 컴퓨터가 회계계산 다해주는데 무슨 중요도가 더높아지죠??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8
큰 더위지기
인간 갬성이 들어가야 하는 작업들 말이지
0 0
큰 더위지기 18.04.22. 20:20
괴로운 도깨비고비
크 젠더감수성에 이은 문과감수성...지렸다...거의 감수성하나로 먹고사는 앱등이급...
1 0
꾸준한 꽃다지 18.04.22. 20:17
괴로운 도깨비고비
인공지능 발달은 아무도 안 건들고 가만 놔두면 인공지능 스스로 한답니까..?
0 0
괴로운 도깨비고비 18.04.22. 20:18
꾸준한 꽃다지
그러니까 공대 인문대 둘다 이 상태로 유지될거라 이말
0 0
친숙한 비수리 18.04.22. 20:20
하~~~~~~~암....
0 0
유별난 명자꽃 18.04.22. 20:40
저기 다들 키배뜨시느라 바쁘신 건 알지만 웬만하면 식물원에선 존댓말을 쓰는 시늉이라도 해주시면 안될까요
0 0
느린 물달개비 18.04.22. 21:03
결국 성공할 사람은 성공할건데 왜들 이러시나요
0 0
수줍은 나도풍란 18.04.22. 21:09
글 전체에서 문과에 대한 적대감이 흘러넘치시네; 문과가 글쓴이한테 뭐 잘못한거 있나요? 모난 마음 품고 살면 결국 본인이 제일 힘드세요~
0 0
행복한 동백나무 18.04.22. 21:32
갓기계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