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중반 입결

글쓴이
  • 2018.04.23. 12:47
  • 1689

예전에 입결자료 있어서 신기해서 자료 올려봤는데

 

자료 하나 올린걸로 사람들이 많이 불편해 하는것 같아서 자료 내렸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2:52
현재를 살아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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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2:52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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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2:56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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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00
글쓴이
예전이랑 지금이랑 달라보이고 신기하다는 의미로 올린거였으면 본문에 그렇다는 언지는 왜 찾아볼수가 없는건가요. 현재를 살아라 한마디했다고 '개소리'라하시는 당신이 더 정신병자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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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04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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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05
글쓴이
병신새끼라니 ㅋㅋㅋㅋ 같은놈 취급받기싫어서 욕으로 응수 안합니다. 곧 블라인드 될 글같아서 한마디하는데, 글쓴이님 안봐도 뻔하네요. 이렇게 장밋빛과거에 사로잡혀 사는 분이라면, 현재 내세울거라곤 하나도 없는 주로 실패자라고 지칭되는 인간부류라고 느껴집니다. 대댓글 다는 어투나 말투로 보니 정상적인 인간관계는 기대하기 힘들어보이네요. 넷상에서 어그로성 글 올리면서 시비걸고다니지 말고 무너질려면 혼자 무너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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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06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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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09
글쓴이
ㅋㅋㅋ막줄 급하게 추가하는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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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11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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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13
글쓴이
님이 단 대댓글좀 보세요. 님 의견에 조금이라도 반대되는 댓글에 다 '정신병자'냐고 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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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25
착실한 땅비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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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26
글쓴이
개인적으로 안타까워서 현재를 살라고 댓달았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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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27
착실한 땅비싸리
자료 하나 올린거로 사람 보고 시비좀 걸지마세요. 자료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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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28
글쓴이
네. 그런데 정신병자니 병신새끼니 하는건 좋은태도라 생각이들진않습니다 ^^ 서로 고칠건 고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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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32
착실한 땅비싸리
저도 욕한건 죄송한데. 예전 자료 신기해서 그냥 올려본건데 현재를 살아가라 라고 하면 누가 그걸 좋게 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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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땅비싸리 18.04.23. 13:34
글쓴이
네 제가 색안경을 끼고 봤네요 사과드릴게요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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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솔나리 18.04.23. 12:55
꼰대특 : "우리 때는 ~" "왕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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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2:56
천재 솔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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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박하 18.04.23. 12:56
이게 뭔 의미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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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2:57
흔한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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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박하 18.04.23. 12:57
글쓴이
내가 뭐랬다고 시비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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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2:58
흔한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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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주름조개풀 18.04.23. 13:02
사범대 거품시절ㄷㄷ 저땐 부산대 수학교육과가 서울대 하위과랑 겹치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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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3. 13:08
무좀걸린 주름조개풀
저때 사범대 열풍이 대단했나보네요... 예전에 영교과랑 국교가 연세대 고려대랑 겹쳤다고 하더라구요. 교사수 적게 뽑고 시대흐름에 인기 있는 학과가 변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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