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글써봅니다.

글쓴이2018.04.23 23:23조회 수 2570추천 수 1댓글 18

    • 글자 크기

당사자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본인의 주관,타인의 말을 듣고 남욕하는사람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본인 주관으로 확대해석하고 사람한명 병신만드는 꼴 보면서 오만정 다떨어지네요, 

한번 뒤틀리면 저도 저렇게 될까봐 소름돋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먼일이에요
  • 사람 계속 만나다 보면....어느순간
    모두가 그런 짓을 하고 나도 그럴때가 있어서
    나중에는 결국에 서로 견제하는 사이밖에 남지 않더라구요.....
    재가 만난 사람들만 그래선지 아니면 사람이 원래 좀 그런거지
  • 글쓴이글쓴이
    2018.4.23 23:33
    불특정다수가 선동해서 한명을 매도하는데 너무 일방적이고 악의적이라 보다 못해썼습니다.
    당사자한테 물어보고 오해를 풀던지 하면 될텐데요,
  • 1. 증거를 차곡차곡 수집하고, 증인을 확보한다
    만일 제3자라면 증거수집이 좀 더 쉬움

    2. 그렇게 모은 증거들을 갖고 피해자가 직접 경찰서를 찾아간다

    3. 인실ㅈ을 시전한다 합의금 빵빵!
    합의 안해주면 빨간줄 죽죽!

    팁. 카톡 혹은 사이버통신망을 이용해 남을 헐뜯었다면 증거의 효력이 더욱 상승합니다
  • @촉박한 흰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8.4.23 23:41
    명예훼손으로 합의 안할시 보내버릴수있나요. 친구랑 증거수집중입니다.
    녹음이 정확할라나요?
  • @글쓴이
    근데 사안이 경미해서 집행유예나 기소유예가 뜨는 경우가 많음
    물론 무죄는 아니니 안심하세요
    감방에만 안들어간다뿐 똑같은 형사처벌입니다

    녹취할 때 중요한 점은 본인 목소리도 녹음되어야 합니다
    즉, 타인간 대화중에 본인이 몰래한 녹음은 효력이 없고 도청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본인도 대화에 참여중인 상태에서 몰래한 녹음은 증거로 효력이 있습니다!

    녹취록과 카톡내용만 있다면 바로 보내버릴 수 있죠
    근데 그냥 합의금 받아먹는 게 이로울듯
  • @촉박한 흰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8.4.23 23:54
    사안이 학업에 지장을 주고 그 정도가 심각하다면 빨간줄까지 가능한가요, 증거수집이 문제네
  • @글쓴이
    집행유예, 선고유예 둘 다 유죄 확정인데
    선고유예의 경우 말 잘듣고 사고 안치면 형벌 안내리고 일정 기간 지나면 유죄사실을 없애줄게
    집행유예는 형선고까지 했지만 말 잘듣고 사고 안치면 형집행 안하고 일정 기간 지나면 형 집행한 걸로 쳐줄게

    선고유예든 집행유예든 전과기록은 남습니다
    빨간줄이라는 게 전과인데 전과를 기록하는 종류가 3가지가 있거든요

    선고유예와 집행유예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과기록 3개중 경찰청이 보관하는 수사자료를 제외하고 2개를 지워주는건데

    어차피 지금 1, 2학년이 아닌 이상 취준할 때 불이익이 생깁니다
  • @촉박한 흰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8.4.24 00:08
    명예훼손과 더불어 허위사실(과장)과 모욕죄 여러가지 엮어서 따지면 처벌의 수위나 강도가 어느정도까지 가나요
  • @글쓴이
    일단 허위사실유포죄 라는 건 없고요

    명예훼손의 경우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가중되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모욕죄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200만 원 이하의 벌금

    명예훼손과 모욕행위 둘 다 행한 경우에 모욕행위는 명예훼손행위에 흡수되어 명예훼손죄만 적용됩니다!

    추가! 집행유예는 3년 이하의 징역을 선고받은 경우에만 내려집니다
    허위사실 적시한 명예훼손으로 3년 1월 이상 받으면 얄짤없이 감방행이에요
  • @촉박한 흰털제비꽃
    글쓴이글쓴이
    2018.4.24 00:29
    감사합니다. 증거를 어떻게 수집하지ㅠㅜ
  • @글쓴이
    본인이 뒷담화 피해자라면 제3자의 힘을 빌리는 수밖에 없습니다ㅠ
  • @글쓴이
    아하 그럼 제 주변은 아닌듯하네요
    저기에 댓글 안달았으니 삭제하셔도 될거같아요

    모쪼록 힘내시길!!
    추후에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 여기다 물어봐주세요
  • @글쓴이
    치킨-타임!
    치킨은 비비큐죠
  • @글쓴이
    합의 하지마요...
    합의는 님이 아직 책임질게 있거나 여유로울땨나 하는거지
    학생때 처럼 치이고 낮을 때는 그냥 보내버려요...
  • 인기글의 빡통페미분들인가... 하는짓은 똑같네여
  • 저도 그런걸로 고생한적이있는데 그런사람들은 사실 여부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그저 씹을 상대가 필요한거지.. 글쓴님이 증거가 있다면 법적인 조치를 취하세요. 그사람들에게 납득시킬 이유도 없으며 컨택을 취하려고 하면 모른척하고 뒤에서 더 씹을 인간들입니다
  • 좀 더 참으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168320 [레알피누] 교양선택 5개 영역이상 이수에 브릿지 포함되나요?1 부자 꽈리 2026.01.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