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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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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매일같이 동아리에 과행사에 술파티에
그 땐 좋았지만 당연히 학점 말아먹고 돈도 다른 스펙도 전무하게 입대해서 너~~~무 후회되서
좀 강박적으로 아싸 되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수업때 자연히 몇 명과 친해지긴 했는데
따로 약속은 절대 안 잡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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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층층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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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삼백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7급준비할때 7시부터 11시까지 1년다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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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들지만 점차 늘려나가야죠. 오늘은 공강이라 그런가 더럽게 가기 싫을 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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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응시할 시험을 알아보고 그에 적합한 학과 공부에 치중해야한다고 생각
그냥 열심히 한다고 도서관 앉아있으면 죽을거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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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목표 없다고 도서관 안 가도 없던 목표 생기지 않더군요.
도서관 가서 이것저것 공부하다보니 그나마 목표가 좀 더 뚜렷해지는 경향이 있네요.
암튼 조언 고마워요. 저도 순공시간 점차 늘려나가야죠.
하루 17시간 도서관이 목푠데 지금까지는 15시간이 최대치였네요. 그리고 열흘이 아니라 저번달 중순부터 꾸준히 도서관 나가고 있구여
그래도 공부 집중하면 시간 금방가는데 반나절 주기로 공부 더럽게 진짜 미치도록 하기싫을 타임이 오더군요.
그때 도서관 뛰쳐 나가고 싶었는데 1층에 영화보는 곳에서 영어로 된 영화보면서 겨우겨우 버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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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러나 생일날에는 정말 맛있는 케이크 먹을 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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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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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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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털도깨비바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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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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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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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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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에 매일오는 사람들 눈에 익고 친근하게 느껴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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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백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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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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