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U_Metoo에서 마이피누에 보내는 글

글쓴이2018.04.24 15:33조회 수 2028추천 수 18댓글 25

    • 글자 크기
사진 업로드가 안되서 타이핑합니다.
<마이피누에 보내는 글>
1. 우리는 여명과 관계 없는, 권력형 성폭력에 분노하고 피해자의 아픔에 공감하는 개인들입니다.
2. 교내 페미니즘 동아리를 덮어놓고 비난하는 어리석음을 지양하십시오.
3. 우리의 행동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지 마십시오. 기울어진 운동장 안에서 규정과 규범을 지키며 행동하라는 요구자체가 당신의 권력을 증명합니다.
4. 마지막으로, 우리는 우리의 의견을 표현하는 과정에 ‘객관적 정당성’을 확보할 생각이 없음을 알립니다.

————————————————
여기까지가 PNU_Metoo의 트위터에 올라온 전문입니다.

2번까지는 그러려니하는데..
규정과 규범을 지키는 것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요..?
객관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면 누가 들어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