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중교통에서 떠들거나 전화하는거 말했었는데

글쓴이
  • 2018.04.24. 21:41
  • 1614
다들 상관없지 않냐는 반응이더라구요

그럼 노래도 틀어놓고 들어도 되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엄격한 조록싸리 18.04.24. 21:45

공공장소에서 지나친 소음은 안됩니다. 서로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민주시민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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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4. 21:47
엄격한 조록싸리
네 저번글에도 그랬어요 너무 큰소리가 아니면 상관없지않나요? 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고

그럼 노래도 너무 크지만 않으면 상관없다는 말이 되구요
이야기나 전화를 해도 되는공간인데 노래는 안된다는것도 억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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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돼지풀 18.04.24. 23:52
글쓴이
노래는 큰 소음이죠 사람들이 대화하는 소리랑 노랫소리가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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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 18.04.24. 21:49

굳이 그렇게 틀고 듣고 싶으시면 그냥 들으시면 되죠. 너도 전화하니 나도 음악 굳이 이어폰 빼가면서 듣겠다니 우리가 뭔 말을 하겠습니까? 무슨 답을 원해서 글을 쓴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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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4. 21:51
화사한 회향
반응이 다르시네요 역시
얘기나 전화에 대해서는 이렇게 반응 안하시면서 노래를 듣는다고 하니
'굳이' 그렇게 틀고 듣고 싶으시면 이라거나 너도 전화하니 나도 음악 굳이 이어폰 빼가면서 듣겠다니 라거나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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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 18.04.24. 21:55
글쓴이

음악은 이어폰을 이용해서 청취하면, 이는 타인에게 피해가 덜 가면서도 음악청취라는 소기의 목적을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고, 덜 효과적인 방법을 의도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을 가리켜 "굳이" 라고 표현하면 안 되는 겁니까? 그러면 전화를 하거나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 타인에게 피해를 덜 주면서 전화나 이야기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만약 필요 이상으로 큰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전화를 한다면 당연히 위와 같은 논리로 똑같이 부당하다 하겠지만서도, 필요최소한의 목소리로 전화나 대화를 하는 것과 음악을 굳이 이어폰을 빼고 스피커로 듣겠다는 것을 갖게 보는 것도 이해가 잘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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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4. 21:59
화사한 회향
음 그럼 결과가 똑같다해도 소기목적으로써 행위의 정당성이 결정된다는 소리네요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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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 18.04.24. 21:59
글쓴이

저 글을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이해한 이상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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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부처손 18.04.24. 22:07
화사한 회향
지하철에서 브레이크댄스좀 추고싶은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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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4. 22:09
외로운 부처손
실제사례 있음 씹가능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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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4. 21:53
화사한 회향
저는 버스나 지하철 강의실 등
얘기하거나 전화하는걸 예의로 생각하지않는다는겁니다
버스에서 누군가 옆자리에서 노래틀어놓고 듣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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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배고픈 섬초롱꽃 18.04.24. 21:55
너무 큰소리 아니면 상관없지 않냐고 댓글 달았던 본인인데요. 일상 생활 가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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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개연꽃 18.04.24. 21:55
네 맘껏 들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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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피나물 18.04.24. 21:58
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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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동백나무 18.04.24. 22:06
뭐 어쩌고싶은데 뭘 원하는데. 너님 마음대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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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골풀 18.04.24. 22:07
고객 여러분 지하철 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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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제비동자꽃 18.04.24. 22:08
그냥 마음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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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구상나무 18.04.24. 22:09
내용이 틀린게 아니라
뭘 해도 이런 반응일 것이란것을 그는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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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감나무 18.04.24. 22:23
이어폰 줄처럼 꼬이셨네요 주머니 들어갔다 나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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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벼룩나물 18.04.24. 23:55
댓글 잘 안다는데 타인에게 조금만 더 관대해지는게 어떨까요??ㅎㅎ 저도 참 어렵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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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참취 18.04.24. 23:58
진짜 저런 정신머리로 어떻게 일상생활 해...? ㅋㅋㅋㅋ 꼬여도 너무 꼬였네요... 그럼 영유아는 청소년이 아니니까 청불 영화 봐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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