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중교통에서 떠들거나 전화하는거 말했었는데
- 2018.04.2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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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노래도 틀어놓고 들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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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노래도 너무 크지만 않으면 상관없다는 말이 되구요
이야기나 전화를 해도 되는공간인데 노래는 안된다는것도 억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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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돼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그렇게 틀고 듣고 싶으시면 그냥 들으시면 되죠. 너도 전화하니 나도 음악 굳이 이어폰 빼가면서 듣겠다니 우리가 뭔 말을 하겠습니까? 무슨 답을 원해서 글을 쓴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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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얘기나 전화에 대해서는 이렇게 반응 안하시면서 노래를 듣는다고 하니
'굳이' 그렇게 틀고 듣고 싶으시면 이라거나 너도 전화하니 나도 음악 굳이 이어폰 빼가면서 듣겠다니 라거나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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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악은 이어폰을 이용해서 청취하면, 이는 타인에게 피해가 덜 가면서도 음악청취라는 소기의 목적을 더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타인에게 더 많은 피해를 줄 수 있고, 덜 효과적인 방법을 의도적으로 선택한다는 것을 가리켜 "굳이" 라고 표현하면 안 되는 겁니까? 그러면 전화를 하거나 이야기를 하는데 있어 타인에게 피해를 덜 주면서 전화나 이야기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만약 필요 이상으로 큰 목소리로 대화하거나 전화를 한다면 당연히 위와 같은 논리로 똑같이 부당하다 하겠지만서도, 필요최소한의 목소리로 전화나 대화를 하는 것과 음악을 굳이 이어폰을 빼고 스피커로 듣겠다는 것을 갖게 보는 것도 이해가 잘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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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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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글을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이해한 이상 제가 더 드릴 말씀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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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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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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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거나 전화하는걸 예의로 생각하지않는다는겁니다
버스에서 누군가 옆자리에서 노래틀어놓고 듣고있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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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섬초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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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뭘 해도 이런 반응일 것이란것을 그는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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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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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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