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뼛속까지 공대생인가 싶다

글쓴이
  • 2018.04.25. 00:36
  • 2124
설사를 쭈욱 시원하게 쌌는데
물내리기전에 봤더니
아! 이게 amorphous상태인가 싶더라!
여러분은 언제 자기 학과생인걸 인지하나요?

+아 갑자기 우리 장 선생 화나서
폭발하시기 일보직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치밀한 흰털제비꽃 18.04.25. 00:38
망하는 중공업을 보고 내 운명을 직감한게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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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노랑어리연꽃 18.04.25. 00:42
재료따리 재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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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단풍 18.04.25. 00:42
amorphous = 무정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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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돌단풍 18.04.25. 00:51
화장실 타일무늬 lattice point를 찾고있는 나를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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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광대싸리 18.04.25. 00:53
고분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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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5. 00:53
처참한 광대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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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광대싸리 18.04.25. 00:53
나는 crystal 상태만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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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미국실새삼 18.04.25. 00:58
마케팅 관련 수업 들으면 마트갔을 때 그것만 보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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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한련 18.04.25. 01:14
맛있는거 처먹으러 다닐때마다 엥겔지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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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호박 18.04.25. 01:16
가성비 좋을 때 역률 오졌다라고 말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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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솔붓꽃 18.04.25. 01:33
"세상은 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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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산수국 18.04.25. 01:47
술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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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붓꽃 18.04.25. 08:10
전기과인데 걸어가면서 전봇대보이면 고통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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