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조부모 상은 가야 하나요?

글쓴이
  • 2013.05.29. 01:49
  • 3889
공부한다고 못간다하면 나쁜 놈 되나요? 오라고 한적은 없지만..
담주 화욜 시험인데..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느린 달맞이꽃 13.05.29. 01:50
친밀함에 따라죠

조부모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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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9. 01:51
느린 달맞이꽃
친구가 내일 아침에 서울서 내려 온다는데... 목요일 저녁에 가면 늦는건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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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파피루스 13.05.29. 01:55
진짜 친한 친구이거나 글쓴이가 고인을 뵌 적이 있다면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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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3.05.29. 01:58
멍청한 파피루스
친하긴 하지만.. 고인을 뵌적이 없어서 망설여 집니다.
제가 간들.. 뵌적도 없는 고인께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침에 전화해보고 결정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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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논냉이 13.05.29. 02:00
제가볼땐 조부모님까진 안가도 될거같은데...

친구도 별 신경 안쓸듯 하네요

그냥 위로의 말씀만 해주셔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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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큰괭이밥 13.05.29. 02:15
저희 친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누나 친구들이(누나 나이 당시 고3) 5명정도 잠깐 왔다 갔었습니다.
빈소에서 문상인사 드리는 절차는 하지 않고 그냥 부모님께서 식사만 챙겨주고 와줘서 고맙다는 인사하고
누나랑 얘기하다 간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댓글처럼 상주와 직접적인 관련도 없을 뿐더라 고인과의 관계도 아는 사이가 아니였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결국 가지 않고 전화로 하거나 추후에 만나서 위로의 말을 건네는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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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칼란코에 13.05.29. 02:16
안가도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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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마타리 13.05.29. 05:03
안가도 됩니다. 다만 친하면 가서 얼굴정도는 비출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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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기린초 13.05.29. 10:57
가도 되고 안가도 되고

많이 친하면 한 번 쯤은 가는것도



이런게 고민이 된다면

간다 안간다 과감하게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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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쪽동백나무 13.05.29. 21:49
친한 친구들은 와서 일도와주는거 진짜 고맙던데요...
안 친한 경우에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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