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전문대 ‘유턴 입학자’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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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4.27. 12:21
  • 1234
전국 136개 전문대학이 정원 내 기준 16만7394명 모집에 나서서 16만2290명을 선발해 평균 지원율 8.5대 1, 신입생 충원율 96.9%를 기록했다. 학령인구가 줄면서 지원자 수는 142만 명으로 전년 대비 3만 명 감소했지만, 대학이 구조조정 등으로 모집인원을 줄이면서 경쟁률은 전년의 8.4대 1보다 다소 높아졌다. 청년 취업난이 심화하면서 전문대학이 산업 수요가 많은 직업군 중심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을 하는 데다 해외취업 운영전략 추진 확대로 글로벌 역량을 입증하는 등의 노력이 보이자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신입생 충원율이 높아졌다고 협의회는 분석했다.


저희과선배중에도 부산대다닐적에 학점 3.5에 자격증여러개있는데 2년동안 취업이결국안되서
전문대로 다시입학했습니다..
ㄹㅇ취업 언론에서 계속숨겨서그렇지
imf보다 더힘든듯..
중소기업도 경쟁률 14대1이넘어가는데
이게나라인지궁금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
뛰어난 뱀고사리 18.04.27. 12:34
답은 탈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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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백화등 18.04.27. 12:35
쿨타임 돌았나요? 생각보다 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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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개불알풀 18.04.27. 13:17
지금이라도 자퇴 때리고 전문대 ㄱㄱ 돈낭비 시간낭비 왜 함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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