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글쓴이
  • 2018.04.27. 13:08
  • 450
꿈에비해 내가 가진 재능과 능력이 너무 작습니다.

제가 너무 허황된 꿈을 꾸는걸까요?

빨리 현실을 깨닫고 살아가는게 맞는거겠죠?

꿈을 쫓아가자니 부모님 등골도 휘는것 같네요,,
착잡합니다.
(내가 하고있는 전공에서 더 잘하고싶은 마음에 높은 꿈을 꾸고있는 상황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머리좋은 갈매나무 18.04.27. 13:21
우린 일평생 꿈하나를 쫒아갑니다. 때로는 힘들고 안될거 같아보이죠. 현실의 벽이 너무나 높다면 내려놓지말고 잠시 들쳐매고 돌아가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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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7. 15:14
머리좋은 갈매나무
들쳐매고 돌아간다는ㄱㅔ 무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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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백목련 18.04.27. 13:27
진짜 안될게 보이면 다른걸 찾으세요. 현실이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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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거제수나무 18.04.27. 13:28
취미로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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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7. 15:16
초연한 거제수나무
전공안에서 더 높은 꿈을 꾸고있는 상황입니다... 글에 이 말이 빠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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