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3.05.29. 15:26
  • 2226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글쓴이 글쓴이 13.05.29. 15:28
뜬금없이 모르는 집에와서 대뜸 밀가루달라는것도 그렇고, 왜 우리집 초인종만 눌렀는지도 소름돋네요
안그래도 공포영화 보고있었는데
0 0
어설픈 봉선화 13.05.29. 15:31
곧 먹힐듯
0 4
글쓴이 글쓴이 13.05.29. 15:38
어설픈 봉선화
?
0 0
절묘한 회화나무 13.05.29. 19:07
어설픈 봉선화
이 병신이
0 0
침울한 복자기 13.05.29. 23:22
어설픈 봉선화
멍미
0 0
행복한 뜰보리수 13.05.29. 15:43
종교인이거나 다단계..?
0 0
화려한 해바라기 13.05.29. 16:14
무셔워용
0 0
깔끔한 박태기나무 13.05.29. 17:34
그럴땐 식칼들고 나가서 놀라면.. "아! 점심만들다 나왔는데 그냥 이걸 들고왔네요" 라고 말하면 그냥 갈겁니다.
1 0
우수한 두릅나무 13.05.29. 17:59
깔끔한 박태기나무
ㅋㅋㅋㅋ넘좋네요
0 0
쌀쌀한 환삼덩굴 13.05.29. 18:04

그이야기 생각나네 ㅋ
13층인데 벨누르고 "저기 너무 급해서 그런데 화장실좀 쓰게 해주세요"
"네...어? 허억! 화장실이 급한데 13층이나 올려오셨셰요?"
"CFoot년, 목숨 건졌다"

0 0
침울한 복자기 13.05.29. 23:22
쌀쌀한 환삼덩굴
상상할수록 무섭네요 ...
0 0
세련된 숙은노루오줌 13.05.29. 22:09
우와...
0 0
침울한 복자기 13.05.29. 23:22
신종 털이범인가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N
    나쁜 산단풍
    1시간 전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