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4.27. 18:05
  • 1394
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무거운 하늘나리 18.04.27. 18:10
과에따라 다르지않나요?
그렇긴해도 막학기도아니고 4-1 도중이면 힘드실텐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7. 18:12
무거운 하늘나리
아마 기말고사를 못칠 것 같은데..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ㅠㅠ
0 0
찌질한 개구리자리 18.04.27. 18:13
마이피누엔 장수생,문과9급충,백수,사회부적응자,아직도현실모르고 노는병신들뿐이라
4-1에취업하는인간이없어요 ㅋㅋ
본인은 4-1때취업하고 취업계써서 되긴했는데
교수바이교수에요
부산대교수들은 뱃돼지가불러서 자존심존나쌘 늙은이들천지라 앞에서 굽신거려보세요...최대한 공손한척해주고요 그때생각하니깐갑자기혈압오르네 ㅋㅋ
어찌됫던 잘되길바래여
1 0
글쓴이 글쓴이 18.04.27. 18:15
찌질한 개구리자리
그럼 막학기는 무조건 취업계 되는거에요?! 전공은 다 들어서 일반선택만 남았는데
0 0
뚱뚱한 두메부추 18.04.27. 21:19
찌질한 개구리자리
됫충ㅇ극혐
0 0
무좀걸린 극락조화 18.04.27. 18:16
교바교. 교수님 찾아가서 쇼부치고 과제로 대체하고 시험만 연차 써서 와서 치는 방식으로 하기도 함. 막학기는 취업계 가능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7. 18:20
무좀걸린 극락조화
으아 그럼 막상 취업해도 교수님이 학점 인정 안된다고 하면 입사 못하는거네요,, ㅠㅠ
0 0
무좀걸린 극락조화 18.04.27. 18:29
글쓴이
대졸채용이냐 대졸전형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대졸전형은 대학 졸업 안해도 되기 때문에 그럼 자퇴하겠다 하고 때려쳐도 됩니다.
1 0
난폭한 부추 18.04.27. 18:40
혹시 부산교통공사되신건가요? 저랑 같은고민하고계시네요 ㅜ 저도 교수님들한테 일단 메일보내서 쇼부쳐볼예정이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7. 18:42
난폭한 부추
아뇨 저는 다른데요!.. 직접 찾아 뵙는게 나을까요 아님 메일 보내는게 나을까요 ㅠㅠ
0 0
치밀한 솔새 18.04.27. 18:48
글쓴이
부교공같은데ㅋㅋㅋㅋ
어제 발표~
0 0
치밀한 솔새 18.04.27. 18:49
난폭한 부추
저 궁금해서 그러는데
전 최종 부교공 떨어졌거든요ㅠ
연수가 언제부터 언제까지던가요?
0 0
난폭한 부추 18.04.27. 18:54
치밀한 솔새

연수 5월21일 월요일부터 3주간 합니다~ 저는 일단 메일로 약속잡아서 직접 뵙는게 나을거같아서 그리하려구요...

0 0
치밀한 솔새 18.04.27. 18:56
난폭한 부추
감사합니다
저도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 다른 기업 전형도 남아 있고, 다른데 면접 못 가나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연수 늦게 하네요. 마지막 학기 그냥 수업 들어야겠다 하고 생각하려구요
떨어진건 아쉽지만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