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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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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에서 악! 저리 꺼져 라고 말할 여자가 몇 있나요?
빨리 자리를 벗어나기 위해 말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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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 그때로 돌아갈지모르실것같은데
그냥 여혐 남혐하는애들은 노답이니까 신경쓰지말고 이렇게 조언하는것도 뻘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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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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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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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말똥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새 인터넷에 여혐이 많아 보이는 이유는 각종 남혐에 대해서 화를 내고 항의를 하면 그런 것도 그 자체로 여혐하는 게 되어버리기 때문임.
그냥 여성 자체를 절대적으로 무오류적인 어떤 것으로 상정하고서, 특정한 여성이 잘못할 수 있는 가능성 자체를 인정하지 못하는 거지.
그래서 성별 문제에 관해 분란이 생겨나면 일차적으로는 여혐을 가진 남자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말함.
사실 여하를 떠나서 그냥 그렇게 매도하고 끝내버림.
그냥 이 불공정한 구조 자체를 어떻게 할 방도가 없음. 사실 남혐하면서 좀 이상한 생각 가진 사람 뿐만 아니라 어느정도 상식적인 사람들한테도 이런 생각이 좀 퍼져 있다는 게 문제임.
그냥 남자가 나쁜놈으로 끝나야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하는 인간들이 많다는 걸 요새 특히 많이 체감함.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이런 시각에서 보면 여혐이 세계에 광범위하게 퍼져있을 수밖에 없음. 이 사람들은 애당초 대화를 하려 하지 않기 때문에 그게 오해라고 말해도 전혀 듣지 않음. 이미 그 사람들이 듣고 싶은 대로 생각하고 그대로 낙인찍고 매도하고 끝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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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걸 떠나서 글쓴이 같은 경우는 되게 이상한 경우라는 걸 말해두겠음. 지금은 반성했다니 다행이지만, 애당초 글쓴이가 여혐에 빠진 계기라고 하는 건 내가 보기에도 한심함.
이런 식으로 여혐을 하는 사람 자체가 아예 없다고까지는 말 하지 않겠음. 실제로 이러한 종류의 여혐이 꽤 있었던 것도, 있는 사실이고, 이게 때론 꽤나 심각할 정도인 수준인 경우도 많음. 요샌 그런 글 올라오든 말든 별 신경도 안쓰지만 옛날엔 나도 인터넷 하다보면 왜 이렇게까지 여성에 대해서 비하하거나 하는 사람들이 많지? 이렇게 생각한 적도 있긴 하니까.
그렇다고 이게 뭐가 그리 중요한 건진 모르겠음. 실제로 여혐이 엄청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서는 이런 간증 사례 자체가 존나게 감지덕지 하겠지 뭐. 여혐이 만연화해 있다는 자신들의 신념을 강화하는 경험적 근거(?)가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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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지리오리방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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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페미들은 페미혐을 여혐으로 몰고가고 싶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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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가 얼마나 빻았으면 여자들이 싫어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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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혐은 말 그대로 모든 여자를 혐오하는거고
보혐은 보슬아치 혐오임
자기가 여자라고 여자대접해라 한번 돈 갖다바쳐봐라 이런식으로 나오면 혐오의 대상이 되는거임
몇년전만 해도 김치녀 된장녀들만 보혐의 대상이엇는데 메갈뜨고나서 뷔페미짓 하는데 누가 보혐 안걸림?
절대 모든여자를 혐오하지않음 개념없고 쓰레기같은 여자를 혐오할 뿐
보혐이랑 메갈의 남혐의 차이점은
쓰레기같은 여자를 겪어보고 생겨버린 보혐
남자사귀지도 못하는 돼지들이 열폭하면서 모든남자를 혐오하는 남혐
이정도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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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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