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지지하고, 대한항공 갑질 욕하고, 조두순 욕하면서

글쓴이2018.04.29 14:48조회 수 1994추천 수 15댓글 12

    • 글자 크기
기쁨조 속옷으로 23억 쓰고
회의중에 졸았다고 총으로 쏴죽이고
죄없는사람 수백명 죽인 김정은은 귀엽다고 하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갑자기 왜?ㅋㅋ
  • 진짜 문재인이랑 김정은 손잡을때 눈물 나올거같았다는 사람들은 진심 싸이코패스같음
  • 그런식으로 글쓰는 계정들 대부분은 사람이 쓰는게 아니라 매크로임
    몇년전 대형 인터넷 쇼핑몰 해킹으로 가져간 신상정보로 계정 만들어서 매크로로 글 쓰고 있는거임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 - 2030여성
    그런 말도안되는 글들이 올라오고 옹호받는 곳 - 2030 여성이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
    ㅇㅋ?
    김정일이 통수치고 핵만드는거랑 뒤지는거 다 직접 봤을텐데
    직접쓰는 2030이면 진짜 뇌에 구멍난거고

  • 그러게요ㅎㅎ 누가 그랬는데 한 두명 죽이면 살인자이지만 수천명을 살해하면 위인이 된다고.. 저는 일본정부도 싫고 북한도 싫은데 일본은 그렇게 욕하면서 북한은 미화시키는 게 이해가 안가요
  • 그게 팩트는 맞음?
  • @괴로운 동자꽃
    뉴스에 나옴
  • 음.... 난 미투 그닥 안좋아하고 대한항공하고 조두순은 당연하 욕쳐먹어야 하는거고
    남북 회담 잘됬다고 보는데. 뭔 논리가 이따구지?? 대체 저 위에 3개랑 뭔상관이야
    “대부분 “사람이먄 김정은 좋아하지 않지. 다만 요즘 행보보고 저런면도 있구나 하는거지.
    이게 일반적 사람들 논리입니다. 쉐복 하지 마시고.
    물론 매갈하고 여론조작몰이들은 좀 맞아야죠. 근데 그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얼마나 “소수” 입니까.
  • @겸연쩍은 참꽃마리
    동의; 저도 님이랑 거의 같은 생각
    북한과 관계가 개선되는 것을 기대해야하는 이유는
    저런 만행을 눈감기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적어도, 우리 국민들이 도발로 인해 피해를 안 보게하기 위함인데;ㅋㅋㅋ
    일부러 뭔가를 선동하려는건지, 안목이 좁은건지.. 쩝
  • @도도한 불두화
    논리가 아닌 어거지 맞추기로 이야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는 루프의 반복이죠. 우리는 북한이 약속 이행을 제대로 하는지 예의 주시하는 동시에 이것이 잘 된다면 미땅히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는 것이 민주시민의 올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평화에대해서 눈물나고 기쁘다는거지 누가 북한정치체제, 김정은 좋아서 그렇냐ㅋㄲ ㅋ 김정은을 숭배한다듯이 해석하네 ㅋㅋ 여기 왜케 자유한국당이 많노ㅋㅋㅋ
  • 대체 무슨 논리지 이건?? 마이피누 보수 꼴통들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일줄이야ㅋㅋㅋㅋ 조선일보 댓글 다는애들 수준이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39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8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7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6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5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4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3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2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1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0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29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8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7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6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5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4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3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2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1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0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