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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8.04.29. 21:44
  • 1113

 

사장님 아니셨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근엄한 하늘나리 18.04.29. 21:53
피해의식
1 1
날씬한 개구리밥 18.04.29. 21:53
그렇게 빡치면 여기서 왈가왈부 하지말고 그 가게 찾아가던가, 경찰서 가서 쇼부보셈 ! 쥔장이라는거 확신하는 것 같은데 ㅇㅇ
뒤에 숨어서 애새1끼마냥 빼애액거리지 마시고 !
1 2
글쓴이 글쓴이 18.04.29. 22:00
날씬한 개구리밥
직접 말하라 충 여기 또있네...
0 1
날씬한 개구리밥 18.04.29. 22:06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 말에 동조 안하면 항상 딴지 거는거 보소
여기나 밑댓글이나
2 0
best 재미있는 가시여뀌 18.04.29. 21:53
사장님 아니구요,
저는 부산대 경영학과 12학번 류시진이라고 합니다.
집 근처에 있는 가게가 올라와서 댓글을 남겼네요.

먼저 글쓴이님께서 쓰신 내용에 거짓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님을 알아주셨으면 하구요.

글쓴이님이 보시는 상황을 글쓴이님의 생각처럼 바라보는 사람도 있지만,
저처럼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댓글을 남긴 것입니다.

목적은 다른 분들이 글을 읽으실 때,
똑같은 상황을 바라보는 상이한 관점이 있음을 알려드리고 싶어서 그런거였구요.

사장님의 경영방식이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을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글쓴이님의 의견도 존중하기에 따로 반박하는 글은 남기지 않습니다.

다만 사장님도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잘하고 싶지만 잘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 있는 것입니다.

손님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거나
이렇게 글쓴이님처럼 후기를 남길 수 있는 것이 옳지만
팩트 나열을 넘어서 과하게 감정이입이 된 것이 아닌가하는 걱정에 남긴 글입니다.

제가 글쓴이님 의견을 존중하듯이,
글쓴이님도 제 의견이나 사장님의 처지를 조금만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 많이 상하셨을텐데 잘 푸시고 주말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10 1
글쓴이 글쓴이 18.04.29. 22:00
재미있는 가시여뀌
뭐 사장님 아닌 건 알겠으나 그딴 건 이제와선 의미없음.
0 6
재미있는 가시여뀌 18.04.29. 22:13
글쓴이
21:53 신상 밝힘
22:00 글쓴이님이 확인하심
22:12 현재 글 내용 수정 및 사과 없음

공공연하게 특정한 저를 모욕하고도 아무 대처가 없으신데,
이 시점에서 제가 대응을 해도 괜찮을까요?
1 0
글쓴이 글쓴이 18.04.29. 22:18
재미있는 가시여뀌

원하시는 게 글 삭제에요?

 

미처 생각못했네요.

삭제는 댓글달린 이상 안 되는데요? 일단 글은 수정했습니다. 죄송했습니다.

0 1
재미있는 가시여뀌 18.04.29. 22:24
글쓴이
"개씹헛소리"라고 적으신 것 캡쳐해뒀네요...
관련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
성립여부는 율무님이나 제가 판단하기보단 기관에서 판단하겠죠?

원글은 본인의 의견이니 그대로 두시더라도 상관없습니다만,

저를 ID도용해서 거짓말하는 사장님 취급 하셨으면
사과는 하시는 것이 바람직한 성인의 자세라 생각하네요.
그걸로 충분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4.29. 22:26
재미있는 가시여뀌
제가 감정이 격해져서 하면 안 될 말씀을 드렸네요.
정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말씀하시는 분도 충분히 자기 의견을 말씀하신 건데,
제가 너무 제 입장에서만 그것도 상당히 공격적으로 말씀드렸네요.
일단 글은 삭제가 안 되어 일단 내용이라도 전부 삭제하였습니다.
좋게 말씀해주셨는데 제가 너무 과격하게 나와 정말 죄송합니다.
주말 기분좋게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0 1
재미있는 가시여뀌 18.04.29. 22:28
글쓴이
넵 저두 같은 학교 학생끼리
좋은 영향만 서로 주고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저도 감사하네요.
주말 기분 좋게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8.04.29. 22:33
재미있는 가시여뀌
네 감사합니다! ㅠ
0 0
이상한 밤나무 18.04.29. 23:10
재미있는 가시여뀌
경영학 강의하시는 문시진찡 짱 최고
0 0
재미있는 가시여뀌 18.04.29. 23:57
이상한 밤나무
저도 문시진 교수님 경제학원론 들었습니다^^
0 0
이상한 밤나무 18.04.30. 00:01
재미있는 가시여뀌
시진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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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맨드라미 18.04.29. 21:57
다른 건 다 이해하겠는데 4번은 좀... 너무 가지 않았나 싶네요...
0 0
근엄한 하늘나리 18.04.29. 21:58
이글은 폭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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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단풍 18.04.29. 22:08
거의 뭐 사장이라 확신하고 글을 쓰시네요 아니면 어쩌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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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29. 22:12
서운한 돌단풍
아님말고 ㅋ
0 3
서운한 돌단풍 18.04.29. 22:16
글쓴이
블랙컨슈머 쓰레기 예민보스중 최소 쓰레기에는 근접하셨네요 축하드려요
4 0
운좋은 나팔꽃 18.04.29. 22:11
감정 자제좀 하시고 억지좀 그만 부리세요ㅎㅎ
1 0
한가한 질경이 18.04.29. 22:14
아님말고?
장난하시나.....원래말을그런식으로하시고 책임감없이 싸지르시나요?
3 0
정겨운 생강 18.04.29. 2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게 사십니다.. 화이팅!
1 0
이상한 도라지 18.04.29. 22:14
이런 분이 맘충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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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질경이 18.04.29. 22:16
본인이 본인을 잘 아시네요
'완전 블랙컨슈머 쓰레기 예민보스'
3 0
청아한 털쥐손이 18.04.29. 22:17
"클레임을 전혀 인정할 줄 모르는 거 보니 망하는 이유를 알겠네"
댓글러가 신상까지 공개했지만 정작 글쓴이가 인정할 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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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방풍 18.04.29. 22:34
신종 어그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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