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층간 소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글쓴이2018.04.29 23:05조회 수 1509추천 수 2댓글 4

    • 글자 크기
막 친구들 데려와서 술을 마시고 그러는건 아닌데

발걸음이랑 의자 끄는 소리 그리고 운동하는 소린지 모르겠는데 아령같은거

쿵쿵 내려놓는 소리가 너무 심하네요..

윗집 분도 의도하는게 아니라 그냥 생활하면서 나오는 소음일텐데

이정도는 원룸에서 제가 이해해줘야 하는 부분이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쩌다 가끔 나는거면 생활하면서 어쩔수 없이 나는걸로 생각해도 될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윗사람이 조절해야한다고 생각함
  • 윗사람은 그게 시끄러운지 직접 겪어보지 못하면 모르기 때문에 계속 말을 해줘서 조심하게 해야죠.
  • 그정도면 집이 문제인것 같은데요.... 집주인측에서 전 집에 매트라도 깔아줘야하는거 아닌지..?
    본인 집에서 tv소리나 컴퓨터 소리, 인강 소리 같은걸 틀고있는데도 소리가 날 정도면 그건 윗집이 부주의한거고
    조용한데 들리는거면 집에 방음이 잘 안되는겁니다
  • 쿵.. 쿵..쿵! ! 쿵!! 드르륵 드르륵 쾅! 쿵 쿵 쿵 쿵 틱 탁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