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1만원이하 부산대 맛집

글쓴이
  • 2018.04.29. 23:24
  • 4323
가야공원의 국밥이랑 리를프랑이 제일 나은듯

특히 라자인가? 토마토 밥? 이게 젤 맛있는거 같아요.

다른 식당은 뭐 먹어도 맛있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내 입맛이 변한건지 모르겠지만,

옛날에는 진짜 맛있는 식당들이 최근에 다시 방문하니 그때 그 맛이 안나와서 씁쓸하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끌려다니는 진범 18.04.29. 23:28
인정합니다 ㅎㅎ 북문 유나찌개도 맛잇어요!!
3 0
날씬한 풍란 18.04.30. 04:45
끌려다니는 진범
유나찌개 어떤메뉴가 특히 더 맛있어요??
0 0
끌려다니는 진범 18.04.30. 04:51
날씬한 풍란
두 분 이상가시면 통돼지볶음(정확한 메뉴명은 생각이 안나네요 ㅠ) 드시면 맛있어요 ㅎㅎ 1인분에 팔천원인데 이인분 이상주문가능해요. 저는 김치찌개 엄청 좋아하는데 먹고싶을때마다 혼자가요! 육천원인데 돼지고기도 큼직하고 괜찮더라구요.
0 0
날씬한 풍란 18.04.30. 04:52
끌려다니는 진범
아이고 저때문에 새벽에 깨신건가여 ㅜ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꼭 가서 먹어볼게요 ~~
0 0
끌려다니는 진범 18.04.30. 04:53
날씬한 풍란
아녀 안잣어요! 이제 자야겟네요 ㅋㅋㅋ 맛있는 식사하세요~!
0 0
잉여 찔레꽃 18.04.29. 23:29
겸 돈까스
1 0
꼴찌 노랑꽃창포 18.04.29. 23:29
켄돈야 개쩌는데 왜 사람이없는지모르겟음
2 0
깜찍한 우엉 18.04.29. 23:48
ㄲㅂㄱ
0 0
절묘한 밀 18.04.29. 23:53
대가호. 가성비 좋은 중국집이죠
0 0
절묘한 밀 18.04.29. 23:53
절묘한 밀
그지같은 서비스가 문제지만요
2 0
발랄한 배나무 18.04.30. 00:47
왕푸징 쿠카이야 사랑합니다ㅎㅎ
0 0
못생긴 관중 18.04.30. 00:51
정말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구료~
0 0
예쁜 무 18.04.30. 01:35

그냥 부대 앞에 맛있는 집이 없죠 ㅋㅋㅋ
음식은 가격에 비례해서 퀄리티가 나올 수 밖에 없는데
세가 싼건 아닌데 학생들이라 구매력은 후달리니 가격으로 후려쳐야 하죠
그 상황에서 맛까지 뛰어난건 힘들고...
부대앞에선 다른데서 평타칠 정도의 맛 뽑아내면 맛있다고 소문나는듯 하네요

0 0
포근한 개나리 18.04.30. 09:04
예쁜 무
공감합니다ㅋㅋ마이피누에서 맛있다고 추천한 식당들 엄청돌아다녔는데 그냥 괜찮네 생각말곤 다른 생각안날정도로 다 고만고만했네요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N
    귀여운 해국
    17시간 전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