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4년동안 대학다니면서후회하는것

글쓴이
  • 2018.04.30. 07:46
  • 2825
자기제어가 안되는 사람인데 혼자 자취한것.

기숙사를 가거나, 아니면 차라리 자기관리철저한 너드하나붙잡고 같이 동거라도 했어야 하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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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초연한 고추 18.04.30. 08:19
결과가 좋으면 과정이 좋아보이는데, 결과가 좆망인가봐요?
아니면 딸한번 치고 현자타임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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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8.04.30. 08:23
초연한 고추
대학들어오면서 생각했던 졸업할때의 나의 상태와 비교하면 뭐 중간쯤합니다 학점도 중간에 취업도 그럭저럭 가능할것같은데

여기에 성이안찹니다 사회물좀 보니까 너무 우물안 개구리같이살고있었던거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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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노루귀 18.04.30. 08:26
글쓴이
어떤점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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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무좀걸린 감자 18.04.30. 09:09
초연한 고추
닉은 님이 현타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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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주걱비비추 18.04.30. 08:27
어쩌면 누군가는 평생을 그렇게 살지도 모르죠
지금이라도 바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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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금목서 18.04.30. 11:49
ㅋㅋㅋ근데 이분말 맞음 ㅋㅋㅋ 나같이 자기제어 안되는 사람은 자취하면 강의 ㅡ 집, 게임 잠 밖에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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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바위채송화 18.04.30. 14:37
너드랑 같이 지내면 절제가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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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그배나무 18.04.30. 17:01
님이 너드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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