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까님 집회도 나가고 피누에 글도쓰고 참 바쁘시네요

글쓴이2018.04.30 09:50조회 수 1053추천 수 2댓글 9

  • 1
    • 글자 크기

123.jpg

 

변호사들 끼리 서로 한다리걸치면 아는거 아닙니까

사법연수원 시절부터 유명했다던데

트러블 만들고 싶지 않으면 변호사 일이나 열심히 하시길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방구석 사이버 여포 ㄷㄷㄷㄷㄷㄷㄷ
  • 로까님 연수원출신 아닌듯
    법학관련된거 물어봐도 하나도 모르심.
    설마 잘난 사람이 마이피누나 와서 하루가 멀다하고 똥싸지르고 다니겠음?
  • @절묘한 오동나무

    집회나가느라 바빠서 대답못하는듯 ㅋㅋㅋ

  • @글쓴이
    뭔가 멍청함.. 횡설수설하고 기억상실증 걸린 것처럼 자기 했던 말 기억 못하고..
    무슨 변호사가 그래요? 완전 논리도 없고 울분에 가득찬거 같더만
    연수원변호사가 로스쿨변호사는 커녕 로스쿨학생을 상대로 분노에 가까운 열등감을 느낄 이유가 있나요?
    내가 볼땐 세무사준비생 같던데(세무사에 대한 프라이드가 엄청 강하더라고)
  • @절묘한 오동나무

    저는 노무사 시험준비 중이라 신림동 고시촌에 와있는데요
    여기서 사시존치 데모 많이 하거든요 디시 고시갤에서도 언급되고요
    거기에 출몰하는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들이 있는데 그 중 한명인듯 해요
    저도 피누에서 몇번 글을 봤는데 열등감이라기 무시나 증오의 뉘앙스인거 같더라구요
    근데 로스쿨 까는 글들 중에는 바보같은 글도 있고 아주 논리정연한 글도 있었고
    다양한 직업군이 언급되는걸로 보아 로까가 여러명인 듯도 합니다
    로스쿨에 관한 여론이 다양한 만큼 여러 사람들이 피누에 글을 쓰는듯 하고
    그 중 한명이 부법출신 사시변호사가 아닐까 합니다

  • @글쓴이
    최근 글 많이 올리는 사람은 부법출신 사시변호사 아닌건 확실한거 같아요. 논리가 없어요. 글구 부법 변호사면 마이피누 생기기도 한참 전 사람이라서요. 딱히 마이피누 가입해서 똥글 쓰고 다닐거 같지도 않구요. 일단 법을 몰라요ㅋㅋㅋ
  • @절묘한 오동나무
    하긴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면 ㅎㄷㄷ한 스펙인데 여기 올 일이 있을까 싶네요
    물론 로스쿨이 미친듯이 싫으면 모교 커뮤니티에 와서
    깽판치는것도 가능할듯 진리의 케바케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그러니깐요. 대단한 사람인데 자기보다 10살 이상 어린애들이 모인 곳인 커뮤니티 가입해서 어그로 끌고 그러는게 이상해요. 차라리 집회,시위 가서 사시존치여론 만들기 위해 뛰어다니는게 파급효가 있을텐데, 마이피누 여론을 자기가 막 어그로 끈다고 해서 바뀌겠나요? 비추폭격만 먹고, 오히려 로스쿨에 대한 열등감이다 라는 여론이 더 생기는거 같던데..
    사시합격자가 그 정도로 분별력이나 지능이 떨어질까요? 시대가 다른 10살 어린애들 증오해서 뭐 하나요? 로스쿨도입한 저 위엣분들 생각을 바꾸는걸 타겟으로 해야지.
    피아식별도 못하는 사람이 사시패스한 자라고 믿기지도 않고 진짜 사시패스자라면 생각보다 사시가 수준이 안높은거 같기도 하구요. 저런 사람도 될 정도라면;;
  • @절묘한 오동나무

    인격도 케바케

    저는 이만 밥먹고 공부나 해야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1)
123.jpg
49.0KB / Download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