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세요 원룸에 바퀴벌레같은게 나왔어요ㅠㅠㅠㅠㅠㅠ ㅠㅠㅠ

글쓴이
  • 2013.05.30. 00:26
  • 3753

 

 

씻고잘라고 화장실가는순간

바퀴벌레같은걸 보았어요.

 

길이는 검지손톱만하고 다리는 그리길지않고 날씬해요

 

빠르진 않아서 약(이 없어서 모기약을..ㅠㅠ)을 뿌리니까

반응없어서 계속 뿌렸더니  죽은 듯 했다가 통!통!통 뛰다가

결국 죽었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죠

바퀴벌레는 한번 있으면 계속 생긴다면서요

아 너무 공포스러워요

 

어떡하죠 일단 주인아저씨한테 내일 말씀드려야겠죠

세스코부를까요

ㅠㅠㅠ세스코 원룸 부르는데 얼마에요 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특별한 가는괴불주머니 13.05.30. 00:27
여기 부르면 달려갈남자들 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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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큰물칭개나물 13.05.30. 00:27
바퀴벌레 저도 참 싫어하는데요 제가 한번 죽여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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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귀풀 13.05.30. 00:38
크린베이트 알파사서 화장실구석구석 뿌려놓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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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새박 13.05.30. 01:38
저두 원룸살때 바퀴벌레덕분에 벌레박사댓음
ㅋㅋ 바퀴벌레 검은색이고 날씬하면 집 바퀴아님
혹시 물탱크밑층이거나 아랫층인가여?ㅋㅋㅋ
날씬이들은 밖에살다가 비오거나 습하면 기어들어옴
가만둬두 죽음 ㅋㅋ움직임도 많이없고 느림

갈색바퀴가 무서운놈임 ㅜㅜㅠ
얘는...방도가없음ㅋㅋㅋㅋㅋ세스코 비쌈..ㅎㅎ
그리고 원룸이라서 다른방에서 들어오는것도있어서 소용업을듯

난 바퀴벌레땜에 원룸 4번옮김
ㅋㅋ새 원룸으로 이사가요... 안나오더라구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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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갈대 13.05.30. 17:31
붕산이랑 설탕섞어서 구석구석에 놔두세요 붕산 드시면 죽으니까 조심하시구요 ㅜ 약국에서 천원인가? 그쯤에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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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백송 13.05.30. 20:40
귀여우시다
무섭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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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황벽나무 13.05.31. 02:58
바퀴나와서 업체까지 불렀던 사람입니다.... 위엣분 말씀이랑은 다르게 큰 놈이면 동네바퀴, 작은놈이 집바퀴입니다. 전 미국바퀴라고 부르는 갈색 커다란 동네바퀴가 나왔는데 진짜 ㅎㄷㄷ하더라구요..ㅠㅠㅠ 집바퀴는 번식력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네요. 특히 지금처럼 딱 따뜻할때 번식을 하면서 개체수가 엄청 는다고 합니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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