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4.30. 22:06
  • 831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유별난 팔손이 18.04.30. 22:12
개빡셈 가면 1년은 ㅈ뺑이친다고보면ㄷㄴ딤
0 0
보통의 개비자나무 18.04.30. 22:13
국방부 의징대 출신입니다 14xx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0 0
냉정한 등골나물 18.04.30. 22:15
2작사 의장대 출신입니다.
궁금한 거 뭐든 물어보세요
50보병사단(대구) 신교대에서 면접보고 들어갔습니다.
키 186입니다.
의장대 평균키 186이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4.30. 22:15
지원인지 아니면 선출인지 궁금합니다 행님
0 0
글쓴이 글쓴이 18.04.30. 22:16
그리고 얼굴도 보나요?
0 0
보통의 개비자나무 18.04.30. 22:19
국방부 같은경우 지원 7 차출 3정도 비율이고
망한 아이돌 제법 많습니다
특이하게 육해공 다 같이 지냅니다
얼굴은 기준은 모르겠으나 아만다 기준 정규분포정도입니다
0 0
건방진 큰꽃으아리 18.04.30. 22:20
내 이름은 광대 내 직업은 수많은 관객~
0 0
보통의 개비자나무 18.04.30. 22:24
용산에서 근무하구요 재수없으면 현충원(중앙대 바로 근처), 재수좋으면 연합사(미군부대안에 있음)갑니다. 아침점호하실때 남산타워보면서 소리지르시고, 청와대 인천국제공항 서울공항 밥먹듯이 갑니다.저는 군생활때 저희 어머니보다 전 대통령을 더 많이봤네요. 이번 정상회담에 나온 의장대도 전부 국방부 의장대입니다. 동작조로 잘 인정받으면 가끔 캐나다 의장병 대회?도 차출갑니다 . .
0 0
보통의 개비자나무 18.04.30. 22:28
보통의 개비자나무
아 군기는 각 3군애들 별로 안좋은건 다배워가지고 쓸데 없는 악습이 많았네요. 전 육군이였는데 악기바리 함 하고, 체스터 털이 등등 별 이상한거 많았는데 저 갈때쯤 하나 둘씩 사라지더라고요 지금은 아마 편할거에요
0 0
도도한 꽃마리 18.04.30. 22:30
해군,
일반병으로 가야 차출됨(다른 특기 없이) 180이상 일반병 다 모아놓고 소대장이 와서 약팜 지원하라고.
확실히 신병(이등병)땐 사람사는게 아님 그리고 뺑이치며 적응하다 병2부터 이게 군대지~하면서 즐기면됨.
근데 해군은 육상근무가 넘사로 꿀빨인데(유격,혹한기 기타 전쟁훈련 막 kctc인가 그런거? 안함), 해군 의장은 함정근무없이 바로 육상에서 생활이 가능한점이 진짜 좋음
0 0
도도한 꽃마리 18.04.30. 22:33
도도한 꽃마리
솔직히 나도 많이 풀릴때 간거고 앞으로도 점점 풀릴거고 정신병자 선임 아니면 대체로 착한사람이 많음 정도 있고. 해군 지원한다면 특기(운전, 전공, 항공, 화학)없어서 배로 팔려갈바에 그냥 의장하셈
0 0
세련된 하늘말나리 18.04.30. 22:45
하필..
0 0
피로한 돼지풀 18.04.30. 22:48
용산미군부대있을때 의장대 친구들 키도 크고 시원시원하게 잘생겼던데~
미군부대 안에 위치한 병사들이라 카투사처럼 2인 숙소 쓸꺼고, 밥도 미군식으로 같이 먹었죠
밥먹을때 늘 봤던 분위기로는 안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화기애애하더라구요
대신에 훈련 진짜 빡세게하더라구요 하루종일 같이 맞춰서 하고 따로 후임 교육시키고
0 0
못생긴 말똥비름 18.04.30. 23:14
피로한 돼지풀
의장대가 새치기 그렇게 잘함?
0 0
겸손한 봉의꼬리 18.04.30. 22:50
의장대말고 운전병합시다
0 0
현명한 둥근잎나팔꽃 18.04.30. 23:13
의장대 ㄹㅇ 조뺑이임니다
0 0
유치한 뽀리뱅이 18.04.30. 23:53
의장대를 왜 함...ㄹㅇ..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N
    귀여운 해국
    15시간 전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