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혼란스럽다

글쓴이
  • 2018.05.01. 22:49
  • 1111
자유대한의 적 북괴의 수괴 김정은이
휴전선 남쪽에 왔다가 무사히 돌아갔다

고운님께서는 감옥에 계시고
애국지도자들은 탄압받는다

북괴를 쳐부수고
리설주를 전리품으로 데려오자는
국군의 각오는
종북분자들에게 비웃음거리가 된 현실

고운님께서 돌아오시는 날
역적들의 골수로
이 강토를 적시리라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우수한 시닥나무 18.05.01. 23:09
하 진짜 이정토 계시판 구분 못하나....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1. 23:11
우수한 시닥나무
이건 이슈나 정치가 아닌
자유대한의 국민된 마땅하고 상식적인
생각이다
이 빨갱이야
1 2
우수한 시닥나무 18.05.01. 23:11
우수한 시닥나무
제발 여기서 말만 싸지르지 말고 정말 나라 위하면 태극기 집회라도 갔다오고 인증해. 근데 못하지 넌 그런 배짱이 있는놈이 익게에다가 이런그루쓰겠냐
0 0
우수한 시닥나무 18.05.01. 23:13
우수한 시닥나무
내가 이말 계속 쓰는것 샅은데
대부분 사람들 생각: 김정은이 이때까지 좋지 않았으나 최근 행보를 보고 “저런면이 있네” 이정도지 무슨 빨아댄다고 생각할까? 트럼프도 빨갱이다 그치?
어휴 몇년전까지만 해고 식물원 이런글은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빗자루가 결국 방치하니까 사람도 줄고 동물원 내용이 여기까지 확산되냐

제발! 사람들좀 만나보면서 이야기 좀 하면서 생각좀 공유해라.
2 0
글쓴이 글쓴이 18.05.01. 23:14
우수한 시닥나무
북한욕하면 마녀사냥당하는시대다
이 종북아
1 2
우수한 시닥나무 18.05.01. 23:16
글쓴이
왜? 뭐가 마녀사냥 당해? 나도 여서찬들끼리 꽃뱀들이 마투 사칭한거 욕하고. 김정은이 천안함 연평도 포격한건 군대 친구들과도 이야기 ㅅ하는데? 대체 얼마나 씹찐따 아싸갈래 “일반 오프라인” 사람들 상각을 이리도. 모르나
0 0
우수한 시닥나무 18.05.01. 23:17
글쓴이
니가 말하는 오유나 그런대서 마냐사냥 하겠지. 거긴 진짜 종복인데. 근데. 오프라인에 그 사람들이 얼마나 “소수”인지 아냐?
0 0
납작한 뚝갈 18.05.01. 23:25
이런 애들 모아서 심리 연구좀 했으면 좋겠다. 의미있는 자료가 나올텐데
0 0
활달한 어저귀 18.05.01. 23:29
하... 또 나이드신 학교에 직장두신 노탱이 또는 교수님 오셨네.
0 0
청결한 참오동 18.05.02. 18:30
틀린말은 아닌데 너무 강경, 극단적인 느낌

덕분에 진보측에서는 보수측 입장을 말해도 윗댓처럼 틀딱 프레임을 씌워버림. 요것도 문제

애초에 국가안보에는 진보보수가 없어야하는게 맞지만..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2. 22:01
청결한 참오동
아 대한민국아! 대한민국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N
    귀여운 해국
    12시간 전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