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으로 살아도 될까요

글쓴이
  • 2018.05.03. 00:22
  • 1766
이기적으로 살아도 될까요

가족을 위해
내 꿈을 포기해야 할까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똥마려운 사과나무 18.05.03. 00:26
가족을 위한게 이기적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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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천일홍 18.05.03. 00:30
똥마려운 사과나무
가족위해사느냐 vs 이기적이게 내꿈찾아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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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아주까리 18.05.03. 00:26
그럴땐 뭘 하면 더 좋을까 말고 뭘 안하면 더 안좋을까를 생각해보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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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노루발 18.05.03. 00:33
저는 일단 가족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양쪽을 다 챙길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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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꽃댕강나무 18.05.03. 00:37
한번 뿐인 인생인데 무엇을 고민하십니까?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자신을 위해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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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배롱나무 18.05.03. 00:39
이기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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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속털개밀 18.05.03. 00:40
아버디가 많이 아프시고 투병하시면사 저는 가족이 제 인생에서 제일 중요해서요. 각자의 삶에 적합한 지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꼭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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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비름 18.05.03. 00:41
전 가족도 포기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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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천일홍 18.05.03. 00:43
글쓴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꿈을 선택하라고 하고싶네요. 가족위해 살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더 이기적인게 아닐까요. 인생 멀리 보고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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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지칭개 18.05.03. 00:43
님이 이기적으로 꿈을 쫓는게 맞다면, 만약 가족이 이기적으로 꿈을 쫓아야했다면 애초에 글쓴이님은 태어나지도, 태어나도 제대로된 가정에서 살지못하였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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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싸리 18.05.03. 00:44

막말로 전 가족 갔다버렸는데요.
이딴 거 고민하는 거 자체가 웃기죠 ㅋㅋ 부모가 씹금수저도 아닐텐데
부모 말 들어서 뭐합니까? 꼴랑 몇억짜리 재산 물려받으려고 부모 말 잘듣고 살아가야 하나요?ㅋㅋ
아님, 어차피 얼마 그렇게 오래 지나지 않아 세상 떠날 부모 위해 나이들 때까지 착한 아들 혹은 딸로 지내면,
그 사람들 이 세상 떠나면요? 그때는 막말로 원망할 수 있는 존재 자체조차 세상에 없고 남겨진 건 본인 뿐일텐데
생각잘하세요.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아주 간절히 원하는 일은 아닌 거 같기도 함.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원한다면 가족이고 뭐고 다 포기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모는 그냥 돈 주는 기계라고 편하게 생각하면 됨.
속박당하지 말고 최대한 뜯어먹고 사세요. 그게 부모의 역할이고 그만큼 내가 내자식한테 잘해주면 되는 거니까
부모라는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전 ATM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ㅋㅋ 초딩도 아니고 언제까지 엄빠 찾을 건가요?

그리고 막말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고싶은 일 있어도 처음에만 반대하지 

결국에는 말 들어주고 자식한테 패배하게 되어있습니다 ㅋㅋ 어쩌겠어요 자식이 그러겠다는데 부모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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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미역줄나무 18.05.03. 00:48
깨끗한 싸리
그런데 상황이 다를수도있잖아요..화목한 가정인데 갑자기 누가 아파서일해야하는상황이면 전 고민할것깉아요 부모님도 날위해 희생했다면 전 희생할것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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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싸리 18.05.03. 00:50
태연한 미역줄나무

뭔 희생이에요 ㅋㅋ 자식 낳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거지 ㅋㅋ
마치 우리가 학교다니면서 당연히 공부하는 것처럼요,
부모로써 부모의 역할을 한 것 뿐입니다. 무슨 수식업 자산가도 아닐테고 뭐 해줘봐야 얼마나 해줬다고 ㅋㅋ

그리고 저라고 불행하거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거 아니에요 ㅋㅋ 걍 이기적으로 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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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미역줄나무 18.05.03. 00:52
깨끗한 싸리
학교다니면 왜 당연히공부해야해요? 예체능이나 사업이나 공부에 뜻없으먄 다른거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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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구슬붕이 18.05.03. 00:49
깨끗한 싸리
깨끗한 싸리 18-05-03 00:44
막말로 전 가족 갔다버렸는데요.
이딴 거 고민하는 거 자체가 웃기죠 ㅋㅋ 부모가 씹금수저도 아닐텐데
부모 말 들어서 뭐합니까? 꼴랑 몇억짜리 재산 물려받으려고 부모 말 잘듣고 살아가야 하나요?ㅋㅋ
아님, 어차피 얼마 그렇게 오래 지나지 않아 세상 떠날 부모 위해 나이들 때까지 착한 아들 혹은 딸로 지내면,
그 사람들 이 세상 떠나면요? 그때는 막말로 원망할 수 있는 존재 자체조차 세상에 없고 남겨진 건 본인 뿐일텐데
생각잘하세요. 그리고 제 생각이지만 아주 간절히 원하는 일은 아닌 거 같기도 함.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원한다면 가족이고 뭐고 다 포기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부모는 그냥 돈 주는 기계라고 편하게 생각하면 됨.
속박당하지 말고 최대한 뜯어먹고 사세요. 그게 부모의 역할이고 그만큼 내가 내자식한테 잘해주면 되는 거니까
부모라는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전 ATM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ㅋㅋ 초딩도 아니고 언제까지 엄빠 찾을 건가요?

그리고 막말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고싶은 일 있어도 처음에만 반대하지

결국에는 말 들어주고 자식한테 패배하게 되어있습니다 ㅋㅋ 어쩌겠어요 자식이 그러겠다는데 부모가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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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싸리 18.05.03. 00:50
황홀한 구슬붕이
박제하는 이유는요?ㅋㅋ

유고 탈레반이신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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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구슬붕이 18.05.03. 00:56
깨끗한 싸리
갖다 버렸는데 돈은 쪽쪽 빨아먹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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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구슬붕이 18.05.06. 14:29
깨끗한 싸리
반박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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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동자꽃 18.05.03. 12:41
깨끗한 싸리
진짜 싸리님같은 아들딸 낳을까봐 무섭네요.. 난 가정교육 잘시켜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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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참나리 18.05.03. 00:56
본인이원하는것을하시는게..본인이가장 잘할수있는거아닐까요 결국에 그게가족에게도좋은일이되고 사회에도..그렇게 믿는데 너무힘드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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