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업 보면서 느낀건데 전문직들 극한까지 자문해주고 돈 많이 버네요

글쓴이
  • 2018.05.03. 09:58
  • 2282

아버지 사업이 인건비 싸움이라 최저시급인상, 근로시간 52시간 제한으로 고민이 많으셨거든요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합법적인 틀 안에서 최저시급 칼같이 맞추고 52시간 적용 최대한 뒤로 늦추도록

회사를 두개로 쪼개더군요

4대보험 환급에 지원금 챙긴걸로 최저시급 오르면서 손해입은거 커버하고

사업소득세, 식대나 차량유지비 세제혜택 받고 세금환급받아내고 여차저차

1년에 8천정도 절감하고 세무사, 노무사에게 40% 줬다고 하시네요

아버지도 20년 가까이 사업을 하셔서 잘 아신다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돈 줄여줬음

사업은 형이 물려받을거고 ㅎㅎ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자격증 딸까 고민드네요 ㅎㅎㅎ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3
초라한 클레마티스 18.05.03. 10:17
ㅋㅋ겨우8천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3. 10:20
초라한 클레마티스
10명짜리 회사에서 8천이면 꽤 커요ㅋ
더 규모가 큰 회사는 돈도 더 크겠죠.
0 0
치밀한 둥굴레 18.05.03. 10:28
아버지 사업 보면서 느낀건데 전문직들 극한까지 자문해주고 돈 많이 버네요(우리 아빠 사업 해서 돈 이만큼 번다? ㅅ오ㅅ)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3. 10:31
치밀한 둥굴레
그래봤자 형이 물려받을거임
0 0
특별한 줄민둥뫼제비꽃 18.05.03. 10:37
누물보?
0 0
추운 상수리나무 18.05.03. 10:50
ㅋㅋㅋㅋㅋ 위안받고싶은가보네 우쭈쭈
0 0
유치한 쑥 18.05.03. 10:52
뭐 어쩌라는거지
0 0
피곤한 털쥐손이 18.05.03. 11:34
먼말임
0 0
어설픈 헛개나무 18.05.03. 11:43
뭐라는 거냐?
0 0
착실한 지칭개 18.05.03. 12:38
댓글 인성 보소
0 0
화사한 메꽃 18.05.03. 14:12
아비지가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세무사, 노무사에게 자문받고 그걸로 비용을 연 8000만원 절감하여 그 40프로를 수임료로 지불했다는거 같은데...
0 0
흔한 고사리 18.05.03. 17:18
글읽는데 고통스럽다..
0 0
못생긴 산철쭉 18.05.03. 21:08
2차 주관식 시험에서 글 이렇게 쓰면 무조건 떨어짐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N
    귀여운 해국
    9시간 전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