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싫어요..
글쓴이
- 2018.05.04. 22:43
- 1198
연휴가 싫어요 기댈 가족도 함께할 친구도 나눌 애인도 없어서 ㅎ 연휴 내내 알바로 꽉꽉 차있네요 생활비 벌이라 쉴 수도 없는 노릇이고.. 특히 어버이날은 기분이 참 그렇네요 저는 오월이 너무 싫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몇 년 뒤의 5월은 좋을 거예요!
6
0
포근한 줄딸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줄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아요 힘내세요!!
0
0
다친 배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요.
0
0
점잖은 만수국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