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 선물

글쓴이
  • 2018.05.05. 21:53
  • 1488
가까운 형이 곧 고시 2차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응원차 편지하고 선물을 보내려고 하는데 제가 그런 쪽은 뭔가 잘 몰라 학우분들 의견 좀 여쭤보려고 합니다!!
고시 공부 중에 실용적으로 쓸만한 선물!!!
추천좀 부탁드려요
주변에 물어보니 간단한 비타민, 아로마 롤온 같은 거를 추천하더라고요 혹시 다른 거 추천해줄만한 거 있으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미운 자귀풀 18.05.05. 21:58
cpa 화이팅!!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5. 22:00
미운 자귀풀
행시 재경직 2차입니다.
행시 기술고시 변시 씨파든 무슨 시험이든 과정이 힘들다라는 사실 알아주시고 시험을 챙겨주려는 마음에 초점을 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1
거대한 산자고 18.05.05. 22:05
여친
0 0
발냄새나는 패랭이꽃 18.05.06. 10:42
텀블러같은건 어때용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6. 22:03
발냄새나는 패랭이꽃
텀블러로 결정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0 0
특이한 다정큼나무 18.05.06. 18:48
행시2차 준비해본 사람으로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한달 남짓 남았을때 비타민, 영양제 등은 원래 먹던걸 먹지 새로운걸 먹으면 뭔가 리듬이 깨지고 징크스랄까 그런게 있고 먹는것도 조심해야하기 때문에 선물받더라도 꺼림칙한 게 좀 있었습니다..까다로운 성격이죠ㅎㅎ

고시공부 중에 실용적인 물건 등을 추천해달라고 하셨는데, 그게 시험을 막 시작하거나 3개월?정도 어느정도 시간이 남은 시점에 선물하는게 아닌 시험이 한달정도 남은 시점에서는 펜이나 방석, 각종 주변사물들을 바꾸기보다 '하던대로'하고 싶은 경향이 있는것 같아요.

물론 그분의 성격이 활발하고 긍정적인 분이라면 아무거나 상관이 없겠지만, 성격이 예민하고 진지하게 임하는 분이라면 규칙적인 생활을 깨는 것 보다는 시험 후에 뭘 할 수 있는걸 선물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어 시험 후에 사먹으라고 스벅기프티콘을 보내준다던지, 시험 후에 가라고 놀이공원 티켓이나 영화예매권 등등을 보내주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은것 같아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6. 22:03
특이한 다정큼나무
저도 그래서 보조제 같읔 것들은 꺼려지도라구요
시험을 준비해 보셨던 분이라 그런가 설명도 충분히 납득가고 시험 후에 쓸 수 있는 것들이 좀 더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텀블러랑 기프트권을 주는게 나을 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