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5.07. 18:46
  • 1210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어설픈 양배추 18.05.07. 18:52
어떤 맨토링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7. 18:53
어설픈 양배추
ㄲㅅㄷㄹ요
0 0
어두운 노간주나무 18.05.07. 19:51
하앜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10
한격하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10
귀여운 개미취
합격했는데 시간안맞아서 포기해야 할것 같아요ㅠㅠ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11
글쓴이
저도 그렇네요.... 어디 되셨나요??? 저 건국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12
귀여운 개미취
부산진이요ㅠㅠ 포기하기 너무 아까운데... 포기하시는 분들 많으려나...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13
글쓴이
와 저 부산진 1지망 썼다가 떨어졌는데... 너무 아깝네요... 제가 진짜 가고싶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14
귀여운 개미취
목요일은 시간 되시는거에요??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21
글쓴이
목요일 몇시였죠? 방학중 활동가능에 비고 되있어서 앵간하면 방학에 몰아서 하려고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26
귀여운 개미취
3시40분인가 그랬을거에요.. 저도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나네요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26
글쓴이
하.. 넵 부산진중이면 많이 아깝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28
귀여운 개미취
제가 포기했으니까 부산진중 배정해달라고 함 연락해보세요!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33
글쓴이
혹시 언제 포기하셨나요?? 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34
귀여운 개미취
방금 포기했어요ㅋㅋ 빨리 전화해보세요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38
글쓴이
아 넵 감사합니다 전화했는데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38
귀여운 개미취
네ㅋㅋㅋ 신상이;;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40
글쓴이
다른분이 되셨다고 하네요.. 덧글은 없애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쪽에서도 성만 말씀하시더라구요... 아쉽네여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41
귀여운 개미취
아ㅋㅋㅋ 괜찮아요 다른분이 되셨다니..ㅠㅠ 아쉬우시겠네요 많이.. 저는 이제 마지막으로 다른 학교 기다리는 중이고 거기 안되면 그냥 포기해야 될것 같네요
0 0
귀여운 개미취 18.05.09. 10:44
글쓴이
부산 건국 장평 있다고하더라구요.. 시간이 다들안되서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9. 10:45
귀여운 개미취
네 그러게요ㅠ 시간대가 너무 아쉽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