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비하 드라마 제목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글쓴이
  • 2018.05.08. 12:05
  • 1525

집마련, 부양의무 등에 우리나라 남성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강남역 살인사건에서는 남혐의 분위기까지 있었구요

그런데 최근 핫하다는 드라마 이름에서 남성을 여성에 종속된 비주체적 객체로

삼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밥 잘사주는 예쁜 누나

 

이게 도대체 뭡니까

남성이 여자에게 종속된 존재 입니까?

올바른 남녀평등을 실천하는 우리 부산대 지성들은

이 드라마 거부운동을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best 냉철한 헛개나무 18.05.08. 12:08
행님 진짜 씹노잼이다
7 0
글쓴이 글쓴이 18.05.08. 12:08
냉철한 헛개나무
우리는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합니다
0 0
무좀걸린 개옻나무 18.05.08. 12:18
냉철한 헛개나무
행님 댓글이 본문보다 재밌네
0 0
한심한 앵초 18.05.08. 12:19
쯧
0 0
생생한 딱총나무 18.05.08. 12:37
반대로도 말할 수 있음
밥 잘사준다는 수식어가 드라마 제목으로까지 붙을정도로 '굉장히 특징적' 인 말이라면
평소 여성들은 남자에게 종속된 수동적 객체로 본다는 의미로 해석가능

그냥 이걸로 논쟁하는게 병신ㅉ
2 0
병걸린 리아트리스 18.05.08. 13:02
병먹금
0 0
난쟁이 참깨 18.05.08. 13:21
종속되어가는건맞지.
0 0
배고픈 익모초 18.05.08. 13:30
재미가 없어요.
0 0
슬픈 해국 18.05.08. 13:30
밥잘사주는누나, 밥잘사주는오빠, 밥잘사주는동생 들 여러가지의 케이스중에서 밥잘사주는예쁜누나와 연하남과의 특정한 연애모습을 이 드라마마의 컨텐츠로 잡은것일뿐이라고 생각하면 되지않나여 ㅋㅋㅋㅋ 다양한드라마에서 다양한커플의 모습이 나오듯이
0 0
힘쎈 철쭉 18.05.08. 14:23
어그로 끄려면 좀 재밌게 좀 써봐라
0 0
글쓴이 글쓴이 18.05.08. 14:24
힘쎈 철쭉
주장만 보면 어그로란다 ㅉㅉ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1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