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8.05.11. 23:42
  • 1456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5
best 친숙한 큰까치수영 18.05.11. 23:44
제발 걸리지마라
5 5
괴로운 이질풀 18.05.11. 23:48
친숙한 큰까치수영
쓰레기고
1 0
냉철한 가락지나물 18.05.12. 01:08
친숙한 큰까치수영
님 와꾸로는 어림도없어요
여자한테 인기없음 남자한테도 없습니다^^
1 1
냉철한 기린초 18.05.11. 23:47
아픈 비밀이 있을 땐 술 많이 마시지 말고 밤 새지 마요 다 울고 일찍 자요
2 0
글쓴이 글쓴이 18.05.11. 23:50
냉철한 기린초
감사합니다...후...
0 0
best 글쓴이 글쓴이 18.05.11. 23:51
어느 정도 상처되는 말들
사회적 편견어린 시선들 차별, 혐오발언들
많이 예상하고있지만,
저는 그냥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게 동성이라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지요....
12 1
어설픈 무궁화 18.05.11. 23:54
힘내세용
0 0
꾸준한 금목서 18.05.12. 00:03
음...
0 0
과감한 새팥 18.05.12. 00:06
지금의 짝사랑은 사회적 편견때문에 더 힘들게 느껴지시는 걸꺼에요. 하지만 이루어지지 못한 짝사랑의 경험.. 다들 많이 가지고 있고 또 언젠가 다른 사랑이 찾아오기도 하니까 힘내세요
0 0
부자 산수유나무 18.05.12. 00:10
으 더러워 ㅡㅡ
0 1
행복한 차나무 18.05.12. 00:33
양성애자라 비참해졌기보다 여자친구 있는 남자를 좋아한게 비참한 이유인거 같습니다. 어느 사랑이 그러하듯요.
3 0
적절한 고광나무 18.05.12. 00:42
동생애자아닌가요 이정도는?
0 0
까다로운 층꽃나무 18.05.12. 01:13
적절한 고광나무
양성애자를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0 0
best 의젓한 구상나무 18.05.12. 00:51
'더럽다' '혐오스럽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
여러분들의 베프 혹은 절친이 동성애자 혹은 양성애자일 수도 있는 거예요.
사람의 감정은 자신 외엔 아무도 모릅니다.
5 2
친숙한 큰까치수영 18.05.12. 01:41
의젓한 구상나무
그게 더러운거에요
절친이 동성애자면 걔도 더러운거죠
님 동성애자임?
1 3
의젓한 구상나무 18.05.12. 02:07
친숙한 큰까치수영
성 정체성에 경계를 그을려고 하지 마세요.
생각보다 주위에 양성애건 동성애건 많습니다.
단지 사회적인 시선때문에 숨기고 살 뿐.
1 1
똑똑한 개감초 18.05.12. 01:41
우웨에에엑~~~
0 3
절묘한 해국 18.05.12. 02:24
행복하길 바라요 대한민국에서 그러기 힘들거란거 알고있지만 응원해요
0 0
촉촉한 대추나무 18.05.12. 04:08
힘든거 이해해요. 댓글보고 더 상처받지 않기를. 진심으로 당신이 사랑하고 사랑받는게 당연해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이루어지지 않아 힘든 짝사랑이라고 생각하면 정체성에서 오는 상처가 좀 치유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사람 나타날거예요 화이팅
0 0
초라한 구상나무 18.05.12. 04:40
보기싫음
동성애커뮤니티에나 올리셈
0 0
깨끗한 으아리 18.05.12. 05:19
띠용? 글 내용은 양성애자라서 비참한게 아니라 짝있는 사람을 짝사랑하기 때문인디용? 그리고 바이라고 밑밥은 깔아놨다지만, 18학번 새내기 게이 끼순이들도 이런 이소라st 감성은 중고딩때 다 떼고 오겠슈ㄱㄲㅋㅋ 굳이 헤테로섹슈얼 밭인 여기에 글 싸서 혐오 발언 들으며 자의적으로 더 비참비참늪에 빠지고 싶으신건가? 냉수 먹고 정신차리슈ㅋㅋㄱ
0 0
깜찍한 글라디올러스 18.05.12. 05:45
말투가 여잔데... 여기서 설마 팬픽같은 소설쓰는건 아니죠 언니?
1 0
큰 참깨 18.05.12. 07:35
돈코충
0 0
나쁜 배초향 18.05.12. 07:55
하이브리드 똥꼬충
0 0
외로운 익모초 18.05.12. 10:28
아수라백작ㅋ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