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큰소리를 쳐야 알아 들을까요 ㅠ
글쓴이
- 2018.05.13. 01:25
- 1538
방금 비오는 주말밤 꿀잠 자다가
앞 집에 부모님이 여행가서 집 비웠는지 대학생들이 거실에서 밤에 술먹고 웃고 특히 남자 목소리 웃는 소리
으허허허허허 하고 저의 꿀잠을 방해했습니다
제가 이런걸로 화나면 못 참아서 비오는 주말밤
잠 좀 자자고 사자후 해버렸어요
왜 큰 소리를 쳐야 말을 알아 듣고 조용해질까요 ?
그냥 처음부터 남피해 안가게 술먹으면
자기들 술자리 산통도 안깨고
나도 열 안받고 서로가 좋을 텐데 말이에요 ㅠ
저도 밤중에 사자후해서 같은 동 사람들 깜짝 놀랬겠죠ㅠㅠ에휴 ㅠ
앞 집에 부모님이 여행가서 집 비웠는지 대학생들이 거실에서 밤에 술먹고 웃고 특히 남자 목소리 웃는 소리
으허허허허허 하고 저의 꿀잠을 방해했습니다
제가 이런걸로 화나면 못 참아서 비오는 주말밤
잠 좀 자자고 사자후 해버렸어요
왜 큰 소리를 쳐야 말을 알아 듣고 조용해질까요 ?
그냥 처음부터 남피해 안가게 술먹으면
자기들 술자리 산통도 안깨고
나도 열 안받고 서로가 좋을 텐데 말이에요 ㅠ
저도 밤중에 사자후해서 같은 동 사람들 깜짝 놀랬겠죠ㅠㅠ에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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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이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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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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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후 ㅋㅋㅋㅋ 존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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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자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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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개짓는 소리쫌 안나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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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매화노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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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매화노루발
저 ㄹㅇ 그 짤처럼 했습니다.... 이제 좀 화가 가라 앉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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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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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때매 잠깬 사람도 많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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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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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자리공
이미 금마들때메 깨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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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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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심웃음소리듣기싫ㅇ음 가서 신던양말벗겨서 입에물리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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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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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갈퀴덩굴
혹시 여자시면 제가 살게요..ㅎ 신던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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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헛개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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