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계산 너무 정확하게 하는 사람

글쓴이
  • 2018.05.14. 01:19
  • 2392
친구들끼리 돈나오면 몇백원 정도는 계산하는 사람이 더 내거나 그럴수있잖아요

근데 그거를 더내게되면 꼭 기억하고있다가 받아내려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기분이 나빠요

제가 더냈거나 뭐 사주거나 하는 건 기억도 못하면서 자기가 더 낸건 기억해서 자판기 커피한잔이나 아이스크림 하나라도 더 얻어먹으려하는 사람

예를 들면 자기가 지금 현금이없는데 빌려달라고 해요 천원도 안되는돈을 빌려가요. 그러면 은근슬쩍 안갚고 넘어가거나 700원빌렸으면 그냥 500원으로 퉁치자 이런식.. 으로 꼭 보상받으려해요

자기도 돈계산에 정확하면 몰라.. 3700원나오면 나보고 1900원내라고 하고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야하나요

몇백원에 찌질하게 굴고 기분나쁜거 유치한거 같은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짜증나네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기발한 자두나무 18.05.14. 01:22
걍 몇백원 손해보고 사세요
그런애들은 님 말고 다른사람들도 속으로 칼을 갈고있음
4 0
부지런한 풍선덩굴 18.05.14. 01:25
지금은 몇백원이죠? 나중에 나이먹고 사회생활하면 단위가 달라집니다. 그냥 연 끊어요
4 0
일등 마타리 18.05.14. 01:27
핑퐁해주세요
0 0
참혹한 솔붓꽃 18.05.14. 02:55
계산을 상대방보고 하라고 하고 글쓴이분이 토스로 보내주세요.
0 0
수줍은 메밀 18.05.14. 03:14
참혹한 솔붓꽃
와 똑똑햅
0 0
난폭한 곰취 18.05.14. 11:17
진짜친한친구들은 내가 다사줘도 안아깝던데
0 0
깔끔한 통보리사초 18.05.14. 13:24
난폭한 곰취
그 친구들이 얻어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님한테 백원단위로 째째하게 군다는 상황인거 같은데여
0 0
난폭한 곰취 18.05.14. 13:34
깔끔한 통보리사초
내가하고싶은말은 그만큼 친한친구아닌거같다 이말인데용ㅋㅋㅋ 적당히거리두고지내면되지 이런인간관계는 굳이 끊으려노력해야하나
0 0
한심한 선밀나물 18.05.14. 12:45
아 저언애들 진짜 정떨어짐
0 0
뚱뚱한 선밀나물 18.05.14. 17:04
백원단위까지 나누는 거는 그럴수도 있는데, 그렇게 깐깐하게 따지면서 정작 빌려간거 안갚는 새끼는 아구창 후리고 연 끊어야 함.
0 0
꼴찌 수리취 18.05.14. 17:05
몇백원 따지는 거야 그사람 스탈이라는 셈쳐도 내로남불하는 사람은 거르는게 맞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