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가게 욕좀 해주세요

글쓴이
  • 2018.05.15. 13:03
  • 1727
이미 클리커로 보니 사람 많이 왔네요ㅜㅜㅜㅜㅜ도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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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추운 대나물 18.05.15. 13:04
병신 진따 시대의 패배자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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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콩 18.05.15. 13:07
작은 행복을 느끼는 삷. 당신은 잘하고 있어요. 여유를 즐기세요♥ 그러다 인생 씹창나면 니 탓이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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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돌양지꽃 18.05.15. 13:08
병신새키 쳐놀다가 커서 이 날씨에 땅바닥 노숙자 되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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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동백나무 18.05.15. 13:09
나지금 갈려고 책챙기고있어 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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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보통의 미국미역취 18.05.15. 13:27
도서관 자리도 다 뺏기는데, 일자리도 다 뺏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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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톱풀 18.05.15. 13:39
아들~ 엄마는 항상 아들 믿고 있어~ 우리 아들 공부하는 거라면 엄마는 뼈가 부서져도 괜찮아~ 그래도 관뚜껑은 닫아주렴~ 사랑해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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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올리브 18.05.15. 14:28
습관이 중요함. 본인 경험으로 한번 만들어놓으면 일과 끝날때마다 바로 도서관으로 향하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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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고란초 18.05.15. 15:28
니인생 존나 보인다 ^^ 니가 그렇지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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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봉의꼬리 18.05.15. 15:54
에효.... 의학적으로 번아웃 이라고 하는 상태 있는대. 제발 생각 고쳐먹어요. 그 상태에서는 부모님 돌아가신다고 해도 손에 뭐든 안잡할겁니다. 그냥 일상좀 바꾸고. 자기 시간좀 가져요. 몸이 힘드니까 아무것도 안하지. 의지라는 것도 몸의 화학 에너지 형태인데. 있지도 않은 에너지 짜낼려하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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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봉의꼬리 18.05.15. 15:55
질긴 봉의꼬리
의지 내고 싶어요? 당장 정신과 가서 약 받아오세요. 의욕 충만입니다. 의지고 정신이고 나발이고 결국에는 님 몸 일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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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봉의꼬리 18.05.15. 17:03
뭐든 시작하는 게 어려운거야
시작만 해 넌 잘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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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산초나무 18.05.15. 17:50
제대로 욕 듣고싶으면 동게에 올렸어야죠. 아직 의지가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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