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맛집 있으신가요

글쓴이
  • 2018.05.15. 15:36
  • 1639
친한동생이 학교 놀러온다그래서 뭐 맛있는거라도 멕여서 보내고싶은데 마땅한데가 생각나질않네요
추천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4
살벌한 끈끈이주걱 18.05.15. 15:39
우쭈쭈 크림막걸리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5:52
살벌한 끈끈이주걱
점슴이라.. 술은 쪼매...
우쭈쭈 점심특선 괜찮나요?
0 0
살벌한 끈끈이주걱 18.05.15. 15:53
글쓴이
점심이 먹을만하죠ㅋㅋ 점특 아니면 가격이 좀 부담돼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5:57
살벌한 끈끈이주걱
감사합니당
0 0
의젓한 쇠물푸레 18.05.15. 15:40
코하루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5:52
의젓한 쇠물푸레
스즈키 코... 아니 이게아니라
라멘집이죠? 맛있나요?
4 0
의젓한 쇠물푸레 18.05.15. 15:55
글쓴이
네 저는 부대 라멘집 중에서 제일 좋아해요
11시가 오픈인가 그런데 11시반 넘으면 줄서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5:57
의젓한 쇠물푸레
아 지나가면서 본것같아요!! 줄이 엄청나던데요
0 0
의젓한 쇠물푸레 18.05.15. 16:01
글쓴이
저도 최애맛집인데 줄땜에 돌아간적 많아요ㅠㅠ
아예 오픈시간 가시거나 느즈막하게 가시면 좀 나을거에요 여름별미 냉라멘도 맛있었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6:04
의젓한 쇠물푸레
금욜에 도전해봄니다 감사합니다 ^^
0 0
기발한 시계꽃 18.05.15. 15:41
고불!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5:51
기발한 시계꽃
전에 데려갔는데 별로 안좋아하드라구요
Tv나왔다고 기대감 키워나서 그릉가
0 0
추운 루드베키아 18.05.15. 16:01
장전동 한정인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6:03
추운 루드베키아
넹.. 서로 학교 찾아가고있거든요..
이번엔 저희학교 차례임요..
0 0
어리석은 더위지기 18.05.15. 16:04
야마벤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6:13
어리석은 더위지기
호오오옹이! 생각도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0 0
날렵한 불두화 18.05.15. 16:15
카메요!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6:17
날렵한 불두화
벤또집이네요! 여긴 친구들이랑 한번 가봐야겠뜸!
0 0
진실한 미국미역취 18.05.15. 16:16
웍헤이에서 볶음밥이 진짜 맛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7:09
진실한 미국미역취
감사합니다
0 0
코피나는 고마리 18.05.15. 16:41
로꼬꼬쌀롱 교토밥상
0 0
글쓴이 글쓴이 18.05.15. 17:09
코피나는 고마리
감사합니더
0 0
다부진 섬백리향 18.05.15. 23:42
안다미로요!
0 0
특이한 참나물 18.05.16. 00:51
저도 야마벤또~!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