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때 연예인 부를 돈으로
- 2018.05.15. 17:32
- 2321
비교적 공연비도 적게 들 테고
요즘 인지도 대비 퀄리티 ㅅㅌㅊ 밴드도 많음
덧붙이자면 부산 인디씬 서울에 비해서 매우 작은 건 사실이지만
잘 찾아보면 꾸준히 음악하고 계시는 분들 꽤 있어욤
부대 축제에서 재미 찾기는 글렀고
감동/아티스트/로컬씬 쪽으로 담백하게 가봅시다!
P.S. OuiOui (위위) 노래 쥬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연 동아리 공연 돌리는게 낫다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있으니 공연은 저녁에 할텐데 모르는 밴드 공연 본다고 그 시간까지 기다릴 사람이 몇이나 될지.. 정문 근처 대학원생들이 시끄럽다고나 안하면 다행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산 애들이 보면 보통 음악 자체에 관심이 거의 없어요. 씬 좁은 것도 있는데 성향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런거 좋아하던 애들은 억지로라도 대학급을 낮춰서라도 수도권쪽 대학 가서 페벌다니고있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과학생회, 단대학생회, 아니면 동아리나 모임 주최측만 되도 느끼실거예요 학생들 참여 오지게 안합니다 (저도 제가 일반인으로 참여하는데서 그러기도 하고요)
근데 무조건 학생탓이냐면 그건 또 아니죠 저 포함한 학생 입장에선 재미없어서 즐길거리 없어서 참여 안하는거니까요 친구들이랑 술집가서 술마시는게 더 재밌는데 굳이 축제를 갈 이유가 없죠
학생들이 참여 안하니까 대다수 학교가 하는 실패하지 않는 축제를 기획하고 학생들은 재미없어서 참여 안하는 악순환 반복이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갤럭시익스프레스 와도 100명남짓밖에없었어요 (쾌적하게 관람해서 갠적으로 좋았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수없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학생을 위한 뭔가 했으면 좋겠음
공연하지말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여 홀아비꽃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맨드라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엄격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