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근처 세탁소 추천좀
글쓴이
- 2018.05.16. 17:12
- 492
야구선수들 입는 언더셔츠를 잘못빨았는지 살짝만 땀나도 쉰내가 오집니다...(작년 배낭여행할때 비맞고 다니니 더 그런듯)
베이킹 소다 이런거 다 해봤는데도 답이 없음...
그리고 목이랑 소매가 흰색인 나그랑이 있는데 이것도 누렇게 되서 ㅠㅠ 빨래라는게 개어려운거네요
혹시 학교근처에 이런거 잘 세탁해주는 세탁소 아시나요
옷 입을때마다 포기하고 싶지만, 버리긴 너무 아까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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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에서 장전어린이놀이터로 내려오는 길에 크린토피아 생겼던데요? 거기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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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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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다돌리고 제때제때 널면 냄새가 나는게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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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광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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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토파아 빼고 죄다 쓰레기임. 진짜....학교주변은 진짜 착한애들 통수 쳐먹는 상인들밖에 없는거 같음. 크린토피아는 그래도 다 배송해서 전문적으로 해서 오니깐 세탁 질은 괜춘.
글고 북문보다 nc추천함. 애초에 세탁은 다른 곳에서 하긴 하지만 북문 아주머니는 옷에 대해 너무 모르는거 같으심;; 나 혼자서도 지울수있는 얼룩을 귀찮아서 맡기려했는데 안 지워진다고 하심...내가 지워진다고 일단 해달라니깐 해줬는데 결국 세탁하는 곳에서 지워서 옴
글고 북문보다 nc추천함. 애초에 세탁은 다른 곳에서 하긴 하지만 북문 아주머니는 옷에 대해 너무 모르는거 같으심;; 나 혼자서도 지울수있는 얼룩을 귀찮아서 맡기려했는데 안 지워진다고 하심...내가 지워진다고 일단 해달라니깐 해줬는데 결국 세탁하는 곳에서 지워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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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붉은토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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