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질수 없는 술자리. 잠시 뒤 아홉시 수업.
글쓴이
- 2013.06.01. 04:02
- 1563
꼭 참석해야하는 그런 술자리를 다녀왔습니다.
타지에 사는지라 여섯시에 벌떡 칼기상 후에
타우린 음료와 함께 아침을 열고 직접 운전해서
수업들으러 가야하네요. 눙물 흘리며 잠 듭니다.
타지에 사는지라 여섯시에 벌떡 칼기상 후에
타우린 음료와 함께 아침을 열고 직접 운전해서
수업들으러 가야하네요. 눙물 흘리며 잠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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