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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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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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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아카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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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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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바위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넘 과격하게만 나가면 안되겠지만 과도기적 시점이고 여쨋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꺼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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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동성범죄자인 호주국자에게 모금해서 돈 바치고, 성기 몰카 촬영 등의 혐오 범죄를 저지른 다음 댓글로 집단동조하고 하는 것들을 단순히 자극적이다라고 표현하는건.. 흠.. 확실히 문제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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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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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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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중 한 부류가 회향님이 표현하신 멍멍새끼라고 전체가 그렇가는 것은 그 반대로도 생각할 수 있지않나요? 토론 같은데선 저런 개똥 논리 안펼치실 거면서 뭐에 화가나셨는지 극단 적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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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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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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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외할머니 쪽이 엄청 부자 집안이었는데 여자라는 이유로 제대로된 교육도, 어떠한 재산 하나 상속 못 받은 외할머니. 아빠가 독자라는 이유로 대학도 제대로 못갈뻔 했던 고모들, 맞벌이를 하시지만 집안일과 명절일에 반반 부담하지 않는 엄마아빠... 등등 저는 이런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누구 못지않게 여성 인권에 관심을 가지고 양성평등을 바래왔어요. 저도 페미니스트입니다. 그리고 저는 저런게 진짜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와 비슷한 때에 태어나 같은 세상을 살아온 현재의 2030여성들은 살아오면서 대체 뭘 그렇게 억울하게 차별을 겪었나요? 그들이 40, 50, 60대 이상의 여성 인권에 대해 이야기 하나요? 그에 앞서 위에서 언급한 차별이 지금도 존재하긴 하나요?
정신병자 하나가 사람을 죽였는데 죽은 사람이 여자라 죽었다? 몰카 좀 잡으라고 욕 하면서 막상 몰카를 잡았더니 피해자가 남자라 빨리 잡았다며 시위 한다고요? 여혐에 불만을 가지며 남혐을? 이공계 기피에 신체적 위험이 따르는 직종은 기피하면서 남녀 임금이 다르다? 등등...
모든 페미니스트가 이런건 아니겠지만 극단적인 행동들은 자극적임을 가져올 것이고 자극을 좋아하는 언론은 그것 들을 실을 것이며 그런 기사를 읽는 남성들은 자연스레 페미에 반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남성들이 보기엔 그 들은 자신들이 밟고 있는 유리바닥은 무시하며 유리천장만을 얘기한다고 생각하고요. 대화를 시도하려하면 언제나 답변은 '모르면 공부하세요'...
새벽이라 너무 두서 없이 썼네요.
암튼 뭐 제가 생각하는 정의는 이래요. 나 하나 먹고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보이지 않는 이념도 아니고 잘 만 보이는 이성과 싸우며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서로 상생하며 사는게 정의고 그렇게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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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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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 분들 덕에 페미니즘에 대한 아~주 좋은 인상이 쌓여만 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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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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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백정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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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붉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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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남자는 노예화하는게 주장인데
남자입장에서 당연한거 아닌가염?
노예근성있어서 노예취급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면 모를까
민주주의에서 살은 입장에서는 저런 노예화 당하면 당연히 싫죠.
아, 페미니스트라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주장하는게 뭐를 주장하는지 사고할 능력이 없어서
이런 원인과 결과를 잇지 못하기때문에 자기들이 피해준거 없다고 많이 생각하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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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나도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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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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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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