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에는 진화론 증거없다 생각하시는 분 없겠죠?
- 2013.06.01. 12:33
- 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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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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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긍게 아직 논란이 있는건 사실
근데 극렬한 창조론자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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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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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화론 중 대중적인게 인간이 원숭이에서 진화된건데
왜 현실엔 그 중간 단계의 진화체는 없는가가 비판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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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화론은 그게 아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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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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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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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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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화론에 대해 배우셨으면 유기물로부터 생명체, 더 복잡한 생명체로 나아가는 과정도 배우셨을 것 같아요.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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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은 과학을 신뢰합니다만 어떠한 테제에 대한 구동원리를 스스로 검토하며 검증할수 없으며, 결국 권위에 대한 믿음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21세기 소립자 시대에 창조과학과 같은 희대의 사기가 기생할수 있는 이유이며, 종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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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기원을 왜 과학적으로만 풀어야하나요?
성경에 나오는 사실적 증거들이 현재 존재하고있는데?
노아의홍수 그랜드캐니언 , 홍해바다에서나온 수많은 고대이집트전차바퀴들 등등이 예로들수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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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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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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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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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화론도 완전히 뒷받침할 증거는 없습니다. 개연성을 보여주는 부분적인 증거들만 많지... 삽주님처럼 창조론이나 창조론과 비슷한 이론을 믿는다고 잘못된건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도 글쓴이 태도는 무성의한것 같네요.
소수자를 배척하고 밑에는 그런걸 보고 ㅋㅋ 거리기까지...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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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애기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정통 창조론의 "모든 것은 신이 창조하셨다" 처럼 말해버리면 과학의 발전성을 잘라먹습니다. 하지만 삽주님은 신을 언급하지 않고 나름대로 과학적으로 풀어나가려고 했습니다. 노골적으로 무시하는건 예의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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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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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당신같이 귀 꽉막은 사람때문에 과학발전이 더딘거임. 저는 글빨이 안되서 괜히 오해만 일으킬거 같고 밑에 야릇한 매꽃님 댓글이나 보삼. 보면 볼수록 존나 예의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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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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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근본을 다시 배우라고 했는데 과학의 근본은 탐구정신이나 비판정신 그런거지 f=ma따위가 아니다. 너처럼 꽉막힌 사고를 가졌다는게 근본이 안되있다는거야. 과학은 상대방을 비판하고 반례를 들면서도 많이 발전한다. 너처럼 덮어놓고 까지는 않는다는거지.
예를 들어볼게. 천동설 지동설 얘기는 알고있지? 신학적인 측면을 제쳐두고, 천동설도 그를 뒷받침하는 사례들이 많았어. 하지만 한가지 설명이 안되는게 있었지. 그게 뭔지는 중학과학 충실히 했다면 알고있겠지. 그래도 사람들은 그걸 무시하고 오랜 세월을 믿어왔다.
한가지 우스운 예를 또 들게.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야. 수천년전에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저명한 과학자가 있었다는걸 알고있지? 그 사람이 여자의 치아는 남자보다 2개가 적다고 했어. 최고의 과학자가 한 말이니 감히 의심하지 못하고 다 믿었지. 근데 정말 오랜 세월이 지나고 누구 그걸 세봤어. 진짠지. 아니었어. 그거 외에도 무거운건 빨리 떨어진다고 했다는것도 알고있니? 실제로 누가 실험해봤게? 결과는 아니었구. 결국 확실히 증명되기 전에는 비판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유연하게 생각하는게 필요한거야.
진화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현상과 증거라고 하는 것들은 그대로 창조론의 근거로 활용되기도 해. 그걸 반박하면서 진화론이 더 발전할 수 있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
만약 이 많은 증거에도 불구하고 진화론 일부가 틀렸고 천동설 일부가 맞아서 어느정도 융합된게 진짜 진실이라면? 너같은놈은 과학의 발전을 저해한 인물 중 하나가 되는거야. 생각을 유연하게 가져. 그렇지 못하면 넌 죽을때까지 범인을 못벗어날거야.
난 글을 잘 못써. 내 밑에 댓글 남긴 다른 사람들을 보면 내 기분을 짐작할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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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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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딴 태도로 과학에 접근하면 모든 미신들이 사실이 된다고 범인을 뛰어넘은 님아 반박할 수 없는 거에 대해 반박하라는 태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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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학자나 신학자나 모두인정할수있는 합리적인 이론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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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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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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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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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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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 누가 코딩하고 컴파일해서 프로그램 생기는 것 마냥 생명체가 창조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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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호랑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화론은 지금 인간이 원숭이 였다는 것 보다는 인간이 앞으로 더 나은 존재가 될수있다는 패러다임을 제공 했다는데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개독들이 왕왕거리는 이유는 그냥 변화를 받아들이기 싫다는 부분이 크다고 생각합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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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판 붙는다는 마음가짐을 하시고 올여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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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자기할말만하고 듣고싶은것만 듣고
꼭 정치에서 보는 극좌나 극우세력 보는것 같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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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개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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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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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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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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