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원재 사는 졸업생인데 진짜 죽고 싶네요..
- 2018.05.17. 23:41
- 11326
우선 저는 올 8월에 시험치는 졸업생입니다.
원래 이런데 글 안적는 사람인데 너무 막막하고 답답해서 글 적습니다.
어제 마이피누에 글 올라온거 때문에 그런지 기숙사 행정실에서 오늘 효원재에서 이동 가능한 인원으로
휴학생만 추가했더라구요. 즉 졸업생은 제외됐습니다.
그래서 기숙사 행정실 전화해보니, 담당자 말로는 애초에 모집할 때 효원재 방학때 개원안한다고 공지했다고
이제와서 애기해봤자 소용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방학 중에 진리관하고 웅비관 비는 방이 반절 이상인데, 방학동안만 이라도
당장의 7,8월에 시험앞두고 있으면서 현재 효원재 살고 있는 졸업생에 한해서 살 기회를 제공해주면 안되냐고 부탁하니까
졸업생은 부산대 학생이 아니기 때문에 진리관하고 웅비관에 못 산다는 규정 들먹이며 짤라 말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럼 여름방학마다 삼성드림클래스로 받아주는 타대생들이랑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부산대생 아닌데 어떻게 진리관과 웅비관에 살 수 있나요?
(심지어 삼성 클래스 인원들이 방학동안 기숙사 들어오더라도 남는 방 넘쳐난다고 합니다)
아.. 돈 많이 주면 되나요?
저처럼 집 가난해서 자취방 구할 돈도 없는 졸업생은 그냥 노숙하면 되나요?
기숙사 행정실 본인들이나 규정 똑바로 지키면서 학생들한테 그런 소리하면 말도 못하겠지만, 평소 학생들 민원 전화오면
항상 규정 핑걔 대면서 행정 편의만 챙기는 모습을 보이니까 울화통이 터지네요..!!!!!
하...
진짜 너무 막막하고 죽고 싶네요..
당장 8월이 시험인데 돈은 없고.. 주말에 야간 알바 뛰며 모아 둔 돈으로 고시방 들어가면, 식비가 없네요......
본가도 너무 사정이 어려운 편이여서 내려가면 공부할 환경이 전혀 아닌데
아.......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죽고 싶네요..
오늘 기숙사 행정실 전화하고 나서, 하루종일 펑펑 울었습니다.
왜 난 돈 없는 가정에서 태어나서 남들보다 덜 잠자고 더 알바 뛰며 살아왔는데
왜 하늘마저 나를 돕지 않나...
어쩌면 더이상 나에겐 공부란 사치가 아닐까 란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전화로 당장 나가면 살 집이 없다는 제 개인사정 다 듣고 나서도 냉정하게 규정 말하며 나가라고 하신 기숙사 행정실직원분.. 당신은 한번도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해본적 없으니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겁니다.
하.... 진짜 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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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직원이야말로 출신대학 궁금하네요 진짜 부산대학생 출신이 맞는지 ㅡㅡ
효원재 안살지만 응원합니다. 이거 민원 한번 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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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숙사에 2년간 살았는뎁숑
저도 기숙사 행정실이랑 싸우다싶이 한 기억도 있고,
저도 좋게 안봅니다만
평소에 기숙사의 행실과 지금 이 사건과 연관시킬 필요가 있나요?
결국 이 사건은 규정대로 한거고, 미리 공지도 다 했습니다.
아무문제 없는 사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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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납득할만한 금액이어야죠.
그리고 애초에 부지까지 사서
건물을 다 지어주고 학교가 들이는 금액 거의 없이 100% 다 만들어놓고
운영만 학교에 맡기는 수준이 아닌이상
기부금을 냈으니 졸업자도 살게해주라는게 말이 안되는거에요.
무언가를 요구하는순간 '기부금'이 아닐뿐더러,
각종 기업에서 부산대학교에 기부금형식으로 많이 내는데,
그사람들이 자기회사 직원 자녀들 학부입학, 혹은 자기회사 직원들 대학원 강의수강
실험실 장비사용 등등 이런식으로 혜택을 달라고 하면 납득가능하다고 보시나요??
아무리 사정이 딱해도 구분할건 합시다. 뇌 달고 있는 성인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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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연탄 사주라고 기부 했는데 그 돈 대뜸 차상위계층 옷 사주면 문제 있는거 아녜요?ㅋㅋㅋ
뇌는 달고 있는데 자기멋대로만 쓰시네요 ㅋㅋ 망상용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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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달고있는지는 제가 의문스럽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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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용대금을 충분하게 지급했다면 어느정도 납득이 되겠지만 결국 지금까지 보여지는바로는 좆도 소액으로 보여집니다만.
그러면서 뭐 의무요?ㅋㅋㅋㅋㅋ
논리좆도없는사람들이 얘기끝나기전에 옆으로 샌다고하던데 딱 여기서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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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결국 구체적인 기부액수를 묻는것이고
보아하니 소액이니
소액으로 가정한다면
그동안 받았던 특혜(졸업자의 학교기숙사이용)만으로도
그게 퉁쳐지고도 남는다니까요.
물론 구체적 액수가 무시할수없을만큼 크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죠.
당신생각대로라면 얼마를 냈건 그 액수가 소액이라도 영원히 졸업생 받아줘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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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알고 기부를 받았음에도 딴데다 냅다 꽂아버리는거 ㅋㅋ
조금 받았으면 무시해도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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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논리에 대해 설명도 못할만큼 연관도 없는 차상위계층 타령을 할게 아니구요
장전동 동사무소에서 장전동 주민대상으로 연탄나눔사업을 하는데
구서동 주민이 연탄몇장 기부할테니 구서동도 좀 주라
이겁니다.
결국 그 구서동주민의 기부가 매우많다면 상관없겠으나
결국 한계는 있잖아요?
조금받았으면 지금까지 받았던 혜택으로도 충분했다고보는데요.
당신은 기부를 100만원을 받았건 1억을 받았건 10억을 받았건
영원히 졸업생에게 특혜를 줘야된다는건가요?ㅋㅋ
감성잘파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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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 얼만지 정확히 찾아보고 가져오세요^^; 자꾸 뇌피셜로 소액이다, 한 번 조금 받은거다 하는데 니도 그거 뇌피셜이잖음 ㅋㅋㅋㅋ 감성도 못 팔면서 머갈통도 이상하게 굴려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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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전가하지마세요 ㅋㅋ
그리고 졸업생이 학내 기숙사를 사용한다는것부터가 애초에 대상자가 아닌거니까
장전동,구서동으로 비유를든건데 이것또한 못알아들으시면 더이상 드릴말씀이 없네요.
토론은 말이통하는 '인간'이랑 하는거라고 배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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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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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을 내신 선배님들은 졸업생들이 효원재란 특정 기숙사에서 살라는 목적으로 기부금을 내신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졸업생들을 먹여주고 재워달란 목적으로 기부하신 것입니다. 이를 볼때, 효원재는 기부금을 실현하는 하나의 장치일뿐 유일의 장치는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효원재를 보수공사한다면, 기부금의 취지에 맞게 졸업생들이 다른 형태로라도 기숙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올바른 처사라 생각합니다.
저는 정 안되면 부모님께서 고시방이라도 구할 돈은 제공해주시는데, 글쓴이님은 너무 사정이 어려워 보이네요.. 안타깝습니다. 도대체 기숙사 행정실 사람들은 누구를 위해 생각하고, 누구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인지.. 무섭네요.. 저도 임용되면 저들처럼 국민이 아닌 자신들의 실속을 위해 세금 축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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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입사 당시 지금의 상황이 올거라는 고지가 있었고
지금까지 오는데 절차상 하자가 없으면
규정대로 따르는 직원을 어떻게 할 수는 없어보이네요...
규정을 만들고 고치는 쪽에 의견을 강하게 주장해야지...
글쓰신 분 힘내세요 열심히 하면 꼭 좋은 날 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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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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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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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는 공공기관이고 그 직원은 공무원입니다. 공무원은 업무를 반드시 법률에 근거한 규정에 의해 처리해야 할 의무가 있고, 그렇지 않으면 위법한 행정행위가 됩니다. 어떤 시험인지는 모르겠으나, 공직관련 시험이면 아무래도 헌법, 행정법과목이 있으니 이 정도는 아시겠죠. 저는 반대로 물어보고 싶네요. 글쓴이 분께서는 부산대학교 직원 입장으로 역지사지 해보셨습니까? 본인은 일선 공무원으로서 옷 벗을 각오하고 자신의 권한 밖의 일까지 해가면서 일면식 없는 부산대학교 졸업생 한 명의 편의를 봐줄 용의가 있으신 겁니까? 기숙사 입사 규정은 사람에 따라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불합리하다고 생각하시면 권한 없는 일선 공무원에게 화풀이 하지 마시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보장된 법적인 권리를 활용하여 직접 적법한 절차에 따라 구제 받으시는 게 더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정행위가 그렇게 개인 사정과 편의에 따라 자의적이고 주먹구구식으로 이루어진다면 저는 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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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도 꼭 글쓴이와 같은 입장이 한번쯤은 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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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이미 현직이라 글쓴이 분과 같은 사람을 상대하는 입장에 늘 서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강제퇴거 당할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다행이도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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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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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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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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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가 가장 비참할 댓글일듯
너 커서 저런거 하기싫으면 공부해라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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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부산대생 현직으로서 당신이랑 같은 세상에 산다는 것이 수치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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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은 자신을 위해 벌더라도 일은 누구를 위해 하는지 다들 알고있었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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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댓글에는 잡설이 너무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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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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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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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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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행정법만 배우신거 아닐꺼잖아요. 행정학에서 accountability, legality, responsibility의 차이점 다 배우지 않나요. 어려운 처지에 있는 행정 상대방에게 대응성있는 행정서비스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바람직하지 않나요. 규정만 물고 늘어지는게 전형적인 레드테이프아닌지. 적법절차에 따른 구제절차를 모색하라고 하시는데 일개 취준생이 감당하기에는 번거로운 구제 방법을 말씀하시는게 온당한지 다소 의문입니다.
본인이 그런 민원인을 상대한다고 해서,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학우에게 행정의 한 단면에 불과한 '법치행정'을 강조하고 또 본인은 그런 지위에 놓일 일이 전혀 없다고 말씀하시는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네요. 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잃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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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들 복지부동이고 자기 권한 밖의 일이면 나몰라라 하는 것은 들었는데, 저도 현직자긴 하지만 당신처럼 냉정하게 따져드는 사람은 처음 봤네요.... 하위직 공무원이 법치행정을 들이대며 국민을 무시하는 좋은 사례로 알겠습니다.
당신은 공직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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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을 괴롭히는 악성민원과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저 사람은... 불과 몇 년 전만해도 한숨쉬고 괴로워하던 당신과 똑같은 학생의 입장입니다. 당신이 진짜 공직에 머무는 호모 사피엔스라면, 상부기관에 진정을 건의하는게 합당합니다.
뭐, 그럴 만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 아닌 것은 알지만... 먼 미래에 당신이 똑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아무도 당신 곁에 설 사람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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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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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학교는 규정대로 한거고 님은 이미 졸업했고요.
돈 없어서 못 먹고 사는건 나라에 얘기하세요. 학교랑은 상관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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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글쓴이와 같은 입장, 처지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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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8월시험이면 공부할시간도 없을텐데 .
이런 일에 계속 신경쓰시면 님만 힘들고, 공부시간은 시간대로 줄어들거예요.
지금 학교와 뭘 어떻게 싸우는거 보다 빨리 집에 내려 가셔야 될거 같아요. 내려가셔서 집세내지말고, 알바하신거로 밥 사드시고 공부하세요.
이 악물고 공부하시는게 이기는 거예요!!!! 시험 끝나고 뭘하든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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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효원재에서 나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기숙사 건물이 공실인데 거기에 안 넣어 주니깐 화나는 거죠!
효원재가 일반 기숙사도 아니고 시험 준비생들 지원해주기 위해서 운영하는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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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효원재 하기개원 공지올라왔네요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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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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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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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학우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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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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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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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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