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카
- 2018.05.18. 02:00
- 4019
#몰카가 아예 없다고 장담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불안감을 느끼는건 이해합니다.
& 불안하다고 생각도 안하고 패닉에 빠져 기본적인 생각도 못하고 흥분하기만 하고 불신만 하면 안됩니다.
진짜 상식적으로 쪼금만 생각해서 어떻게 저 구멍이 몰카라고 생각할수가 있지?
그 얇은 화장실 합판에 저 쪼그만 구멍안에 렌즈랑 저장장치랑 다 들어가지나?마이크로칩도 안들어가겠다. 원격? 통신할때는 장비 필요없나?
다 나사고 화장지 케이스 옮겨달았던 자국이라 해도 못믿고 그러는건 도대체 뭐하는 빡대가린지 모르겠네요..
저런 헛소리에 @친구 야 미쳤다
화장실 못가겠음 이러고 태그하고있는사람들 너무 한심하네요... 저런걸로 경찰 욕이나 하고있으니...
저게 몰카라고 생각할수 있는 상상력? 피해망상? 뭘까요 도대체... 남들이 뭐라 한마디 하면 확인도 안하고 우르르 가서 짖어대는게 참.. 한심하고 안타깝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슨 위내시경 같은거 가지고 와야 찍힐듯 ㅋㅋㅋ
물리학을 배워봤으면 저기서 찍힌다는게 말이 되는지 알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분들에게 작용하는 중력가속도 는 18m/s^2 일테니...
물리학도 통할리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구절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 나 오늘 xxx해서 기분 나빴어”
“어머어머 완전 나빴네. 맞아 개들 나쁜거야”
ㅇㅈㄹ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평범한 카메라아니더라도 내시경 카메라를 넣었을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할수도 있는거구요...
알바할때 탈의실이나 그런곳에서 몰카가 발견되기도 했고, 더군다나 저런구멍이 남자화장실에는 없다는 점 등으로 인해 오는 불안감? 이런것으로부터 하는 생각인거같아요..
저도 기사같은거 보고 남자친구한테 남자화장실엔 저런거 있어? 라고물어봤었는데 없다고 대답해서 한동안 불안했던적이 있었거든요
물론 게시글에있는 저 구멍 모두가 카메라다라고 하는건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허약한 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안한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불안하다고 눈가린소새끼들처럼 날뛰진 말아야죠. 몰카설치하는 부분을 제대로 알고 대응을 하던가 저런거에 선동돼서 난리가 난다는게 수준이 보여서 안타깝고 답답합니다.
남자화장실에도 저런자국 있습니다. 님도 저런건 좀 주변에 알려주세요. 저 구멍보고 몰카라하면 너무 무식해보인다고...
그렇다고 여자화장실에 몰카가 아예 없다고 장담은 못하겠지만 저건 아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잔데란 말도 굳이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광대수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몰카는 화장실 바닥이나 변기 뒤쪽이나 화장지 케이스 벽면 위쪽 등에 설치되는게 없다고는 못하지만 저 벽만큼은 아니라는데 자꾸 그거로 선동해버리니까 참 답답해서 그럽니다.. 몰카영상이 실재하는것도 있으니까 불안한 마음은 압니다만 그럴수록 이성적으로 냉정하게 대응합시다 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항 女화장실 벽 의문의 '수십개 구멍' 진실은?
“화장실 케이스는 조금만 파손돼도 전체를 바꾸고 새 케이스를 설치한다. 케이스를 설치하려면 8개의 구멍을 뚫기 때문”이라며 “동일한 위치에 설치하면 구멍이 넓어지고 고정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작업자가 옮겨서 설치하다 보니 생긴 오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일단 임시방편으로 화장실 벽 구멍은 실리콘과 시트지로 메웠다”고 했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8051602308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건 아니라도 다른 몰카는 있잖아! 까지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걸 안믿고 (안믿는건지 보지도 않고 남들이 그렇다니까 우르르 따라서 ㅈㄹ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역정내고있는 꼴이 안타깝다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전혀 제 말에 따른게 아닌데 제 말에 따르면이라고 시작하시는게 참... 소리내지 말라는게 아니고, 무조건 여자, 몰카에 대한게 개소리가 아니라 저 구멍부분에서는 개소리라 판명난것을 계속 짖고있으니까 이런글 쓴거예요 불안한 부분도 알아요 근데 스스로 멍청해지지는 말라는거예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젠더갬성 더 배우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