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댓글노출방식 변화

글쓴이2018.05.18 22:29조회 수 800추천 수 1댓글 8

    • 글자 크기
이제 댓글관리를 언론사에 맡겨버려 대부분 언론사에서 최신댓글만 노출시켜 아쉽습니다
예전에는 여론조작성 댓글이 있다 쳐도 다수의 여론을 보고 수십개의 답글들에 토론과 정보의 장이 펼쳐졌었는디... 모든일에는 장단점이 있는것 같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토론의장이요?ㅋㄲㄲㄲㅋㅋㅋ 좌표찍고 우르르 쳐기어나와서 댓글 공작하는게 토론입니까?
  • 지금 지선기간이라 호감순정렬만 막아놓은거 아닌가요??
  • @화난 큰꽃으아리
    글쓴이글쓴이
    2018.5.18 23:07
    그런가요
  • sns계정 막아놓으니 아날로그?식의 장년층 비율이 높아지고 댓글 성향도 달라졌더라고요
    역시 추종자들의 힘이 컸던거 같아요
  • 자기 정치관념 보기 나름이지만 제눈에는 x꿀오소리들 거의 보이지가 않네요
  • 근데 기존의 방식에서는 열린토론이 불가능함..
    애초에 베댓되면 그 이하의 댓글은 베댓까지 올라갈 화력이 안됨
    베댓만 보고 뒤로가기하는사람이 대부분이라..
    그리고 베댓에도
    "강간은 없어져야한다."
    뭐이런 원론적인 얘기 써놓으면 그누가 반대누름??
    결국 중요한건 못짚는다는거고, 그런 오픈된 공간에서는 댓글로는 토론이 불가능함
  • @착한 올리브
    글쓴이글쓴이
    2018.5.18 22:50
    실시간으로 해놓으니 수많은 생각과 의견들이 그냥 묻히는게 너무 아쉽다
  • 손바닥 만한 화면으로 사람인지 매크로인지도 모를 것들이랑 대화하느니
    주변 사람들과 직접 주제에 대해 토론하는게 훨씬 더 발전적이라고 생각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