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변기보다 더 더러운건 소변기임

글쓴이
  • 2018.05.19. 17:13
  • 2550

ㄹㅇ 양변기보다 소변기가 더 더러움

우선 우리 나이대는 줄기가 강하기 때문에 대부분 오줌이 벽면 맞고 미세한 방울로 튐

바지에 다 묻음

여름에 반바지 입으면 정강이에 오줌 튀는거 다 느껴짐

분수대, 아니 어쩌면 폭포 10미터 앞에 서있는것 같은 느낌임

다리에 털 많아서도 있지만 저것도 제가 반바지 안 입는 이유 중 하나임

이게 다가 아님

새는건지 튀는건지 새도 포함 웬만한 공중화장실 소변기 바닥 타일이 오줌으로 다 젖어있는게 보임

새도 특히 심함. 사람이 많아서도 있지만 소변기 아래 타일이 까만색이라 너무 시각적으로 두드러짐

가능하면 안밟게 다리 벌리고 싸는데 솔직히 안 밟을 수가 없음

그렇다고 밑창을 씻을 수가 있나 걍 그상태로 걸어나감ㅋㅋ 새도 복도 바닥에 오줌으로 발자국 찍고 다니는 꼴임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
해박한 작살나무 18.05.19. 17:19
소변기벽에 흘러내리듯이 가쪽으로 살살싸면 잘안튀김
0 0
현명한 바위채송화 18.05.19. 17:31
저는 소변기만 쓰면 자꾸 제 오줌빨에 깨져서 그냥 변기에다 봅니다..
저번에 도서관에서 급해서 소변기 썼는데 거기도 깨져서 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0 0
해박한 부레옥잠 18.05.19. 18:25
예리한 지적
0 0
초연한 산비장이 18.05.19. 19:02
반바지 입으면 다리에 묻는데 기분좋음
0 1
예쁜 뻐꾹채 18.05.19. 19:40
초연한 산비장이
어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