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정문에시 자스민가는길
글쓴이
- 2013.06.01. 21:33
- 1808
여잔데요
떤 덩치엄청크고 키큰 약간어눌해보이는 남자분이
저기 길좀여쭐게요 하길래 네 했더니
친구차에 제가 폰을 들고와서.. 하길래
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후다닥왔네요
무섭네요 ...사이비종교도아닌거같고
ㅠㅠ 조심하세요
떤 덩치엄청크고 키큰 약간어눌해보이는 남자분이
저기 길좀여쭐게요 하길래 네 했더니
친구차에 제가 폰을 들고와서.. 하길래
바로 죄송합니다 하고 후다닥왔네요
무섭네요 ...사이비종교도아닌거같고
ㅠㅠ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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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멍석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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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친구 차에 폰을 놓고왔으니 폰 좀 빌려달라?? 뭐 이래서 전화번호 알아내고 그러려던 것 아닐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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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산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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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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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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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