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항짤?) 흙수저용 한끼 만들었다!
- 2018.05.22. 17:02
- 1678

준비물:
집에서 굴러다니던 쿠바펄 종자보존용기
부산대 앞에서 부산대 무슨 도예동아리?가 만든걸로 추정된걸 8000원에 충동구매한 시꺼먼 밥그릇
핀셋
물
시간

밥을 담을거라고 기대하던 그릇은 흙을 담게 되었다
X를 눌러 JOY를 표하지

흙이있으면 새싹이 자라도 나는 기다릴수 없기에 그냥 쿠바펄 바로 옮겨 심는다.
음 흙내음과 자라다만 수초내음
부처님오신날 날씨도 좋은데 집구석에서 풀떼기나 만지작거리고 있는 나란 새끼... 베리굿..

수족관에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한 목화석은 그저 받침대가 되었음
이렇게 보니까 양놈들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캐비어위에 바질올린거같네
흙수저 사치 지리고요 오지고요 어디다가 쓸진 모르겠고요


가재가 품은 알은 점점 자라는중
번식 가즈아아아아아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보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지칭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